메인 설문조사에 이어서~
제작의뢰 폐쇄보다는 강화를 한다면, 아래처럼은 어떤가요?
1. 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한다.
2. 웹디자인 자격증 보유 유무를 확인한다.
3. 홈페이지가 있는지 확인한다.
4. 신분증 및 통장, 사업자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그래서 인증 마크를 달아주는 것 입니다. -_-;;
1. 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한다.
2. 웹디자인 자격증 보유 유무를 확인한다.
3. 홈페이지가 있는지 확인한다.
4. 신분증 및 통장, 사업자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그래서 인증 마크를 달아주는 것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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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업자등록증 있으면 => [http://pics.auction.co.kr/icon/trustseller01.gif]
홈페이지 있으면 => [http://pics.auction.co.kr/icon/store.gif]
그래서 회사 사이트에서 일반 기업은 그냥 두고 헤드헌팅과 파견의 경우
노동부 허가를 받은 회사에 대해서만 취업정보를 올릴 수 있게 해줬더니
회원가입이 1주일에 5건에서 1건미만으로 줄었습니다.
노동부 허가를 받으면, 추가비용은 없지만 1년에 몇번 방문하고 분기별로
전화도 하고 해서 유령으로 회사를 유지하는게 불가능하거든요.
기존에는 1-4의 방법을 대충 썼는데, 진짜 유령들이 득실득실 하더라구요.
웹제작의 경우 노동부 같은 체크 시스템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1-4는 의미 없습니다.
1. 1~4가지 모두 증명된 사람
2.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은 사람
그사람이 사고를 친다면 더 큰 사고가 된다는게 문제 입니다.
신뢰의 역설이죠.
커뮤니티의 장터에서 가끔 큰 사고가 터지는게 그것 때문이어요.
믿는 사람이 작심하고 사고치면 대책이 없죠.
전 저 4가지중에 아무것도 없네요 ~
홈페이지는 남으껀 만들어 주면서...내꺼는 늘 공사중이고 망치질하는데,,,
아난...온라인으로 일 못하겠당...ㅠㅠ..어쩌지염..헉헉..
1-4가 없기 ㄸ ㅐ ~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