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왠걸... 밖에 눈이 오네요...못보신 분들 빨리 확인하세요 (참고로 서울입니다)...동네 카페에 나와서 외롭게 작업하고 있었는데갑자기 펑펑 쏟아지는군요 ㅠ_ㅠ내년엔 누군가와 함께있기를 기대하...는건 사치고..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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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내년에는 님도 저도 누군가와 추억을 만들며 그러기를 또 누군가는 지금 저처럼 저를 저주 하겠지요..
헐....기쁘다 구주 옷셨네...기쁘다...소나기 오시네,,,로 바뀌길,,,
사람들이 아주 정말 많더라구요.
순대꼬치....
커피한잔.....
결혼 19년차의 크리마스 즐기기였습니다.
저는 순한 양에서 '호랑이'로 변한 결혼10년차네요..
요즘은 그저 두리뭉실 곰탱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