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들 국민혈세로 왜 밥먹여 줄까요 -_-.
징역형도 아깝네요.
옛날 같이 삼청교육대가 있었으면 그곳으로 보내면 좋으련만....
아 진짜 요즘 애들 겁나네요.
요즘 이래저래 인터넷,TV 매체등을 많이 접하는 세대이다 보니 별의별 사건이 다 나오네요.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영아 쓰레기통에 유기, 집단 폭행, 살인, 방화,사기, 원조교제, 성매매, 성매매알선 등등... 성인들도 많은 범행을 일으키지만... 진짜 성인들을 능가할 정도까지 왔으니...
지금 10대들의 인식은 자신들이 얼마나 큰 범죄를 저지른다는걸 못느끼고 재미삼아,장난삼아
저지르니 몇년,몇십년 후 컸을때 어떻게 될지가 문제입니다.
솔찍히 요즘 밤길에 골목길 같은데 고등학생들 3~4명 같이 걸어가면 무섭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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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하고싶은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은.. 단순한 윤리교육만으로 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릿고개 시절범죄 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고 성장하면서 범죄도 더 잔인하고 무차별적인 범죄가 많아지는거 같네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건지..
홍보도 좋지만,.,,한숨만 나옴...
물론 고대에서도 "요즘애들 문제야.."라는 글이 발견된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뭔가 다릅니다.
학생신분에 담배를 피는 것 까지는 이해를 한다지만 눈에 띄게 욕을 해대며 장난을 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재떠리라도 던져 말리고 싶은데.....에혀...
어차피 미래도 없는 족속들이니 별이라도 달고 나오면 주변에서 무서워라 한다 착각합니다.
양아치는 욕을 입에 달고 건달은 늘 근사하게 말을 합니다.(지금은 모르겠으나 과거 미군도 사병은 욕을 달고 장교는 고급 영어를 구사했지요. 그래서 외국인 과외를 할 때 반드시 장교 출신으로만 선별했다고 합니다.)
건달들이 협박과 폭력은 행사하지만 아무 이유없이 이런 식으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지요.
싸움을 해도 야무진 놈은 몸뚱아리로 하지만 비겁한 놈은 늘 무기를 사용하지요.
비겁한 놈들은 인간 쓰레기를 자처하면서 희열을 느낀다나요.
그래서 무서울 것이 없다고 하는데 꼭 요런 놈들이 1:1로 무기 없이 맞짱 뜨면 아주 바닦에서 벌벌 깁니다.
무서운 사회야 정말 ㅠㅠ
청소년범죄에 대한 양형판단과 그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과거에 비해 청소년범죄의 흉포성은 사회가 발전해 갈수록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살인에 대해서조차 최근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마들의 인식 저리가라할 정도의 이들이 많아요.
청소년들의 정신적 미숙성을 전제로 양형이 워낙에 짧고, 대체로 훈방조치가 많다보니
범죄행각에 대한 경계성 인식이 극히 낮습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어른들의 잘못이다, 사회의 부조리가 키워낸 결과다... 등의 말들이 많지만,
그런 사회학적 관점을 떠나서, 양형에 대해서는 분명히 달라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말이 안 나옵니다..
생각할수록 소름이 돋는 사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