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Sir 회원님들!

· 2010-01-04 (월) 09:02:46 · 1378 · 3
지금 내리고 있는 함박눈처럼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눈 정말 많이 오네요. 전 사무실이 집 근처라 평소 걸어서 5분ㄱㅓ린데...
오늘은 10분 걸려서 출근했네요.

출근들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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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10-01-04 (월) 09:06:00
제 고향 서울의 폭설이 그립습니다...
눈이 너무너무 많이 내린 날..
봉천사거리에서 서울대로 올라가는 고갯길을... 걸어 넘어서 신림9동까지 갔더랬습니다.
쏟아지는 함박눈을 맞으며, 무릎아래까지 푹푹 빠지는 눈길을 걸어서~
벌써 10여년 전 일이네요... 너무 그리운 기억입니다...
2010-01-04 (월) 11:40:47
으~음... 너무 심하게 오는군요...
이쯤되면... 걱정인데요... 여기저기서 폭설때문에 난리네요...

눈보기 힘든 고장에 이사와 살다보니, 한번씩 눈소식이 그리울 떄가 있는데~,
이쯤되면... '복인줄 알아 이것들아~ ' 소리 들어도 싸겠네요...

어쨌거나 모두들 무탈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2010-01-04 (월) 12:11:59
안전사고 주의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사무실이 가까우니 정말 좋겠네요
시간 활용도 좋고 잠을 푹 잘 수 있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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