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 맛잇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22년 전 · 7305 · 4
울 아버지는 무척 무뚝뚝한 분이신데요..

오늘 아침에 방문을 여시더니 자 먹어라. 하면서 잘려진 수박 몇덩이르 주시는 겁니다.

잘 먹겠습니다 했는데.. 왠지..기분이 묘하더군요.

원래 이러시던분이 아니신데..^^

얼마전에는 냉면을 손수 만드셔서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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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무풀방지 위원회 입니다.
무릎방지 위원회 입니다.ㅋㅋ
수박 사주세요 ㅠㅠ
무풀방지 위원회 입니다.
좋은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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