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 디자인 스킨방에 올리면 욕 먹을라나요?

스킨방에 디자인 자료 올린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소심해서 괜히 자료 올리고 욕먹을 짓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
먼저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주요 시즌별 스킨을 올렸더니 슬슬 근질근질해서 일단 여론의 추이를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작업한 따근따근한 자료입니다.
★ 이 스킨은 제 사이트에만 호환성이 높아 범용적인 붉은 버전을 따로 제작해 놓았습니다.
공개된다면 여러 사이트에 호환되는 버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랫놈과 한쌍인데 욘석은 제 사이트용이라고 의미가 없어 공개를 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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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잘만들엇구만요 ^^
나름대로 좋은 일 하고 욕 먹을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요.
바로가기 버튼요 ^^
기본적으로 일러스트를 어느 정도 하실 줄 알아야 하는데 설명이 아주 복잡할 수 있습니다.
1. 삼각형을 그린다.
그럼처럼 회전한 후 한 부분의 패스를 늘린다.
한 부분에 추가 패스를 적용하고 이후 둥근형태로 패스를 조정한다.
2. 해당 삼각형을 복사하여 offset 값을 늘려 적용하거나 아니면 해당 이미지의 크기를 키워 아래에 적용한다.
복사한 이미지를 다시 복사하여 아래로 이동한다.
이 두 이미지를 merge 하면 됩니다.
3. 다시 merge 한 이미지를 한 번 더 복사하여 아래로 내립니다.
그리고 각 이미지에 맞게 그라디언트를 적용합니다.
맨 아래 이미지에는 드롭 쉐도우를 적당히 적용합니다.
4. 첫 이미지에 그라디언트를 적용합니다.
5. 첫 이미지를 복사한 후 적당한 위치로 이동하고 다시 복사하여 복사한 파일을 위로 이동한 후 두 파일을 패스 파인더로 잘라낸 후 크기를 조정합니다.
6. 조정한 파일을 다시 원 이미지 위에 놓고 흰색으로 칼라값을 조정한 후 가우시언 블루(전 4를 먹였습니다.)를 적용합니다.
텍스트는 3D 픽터를 적용한 후 프리 디스토트로 조정하면 됩니다.
이미지가 없으니 일정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시라면 좀 어렵게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퍼다놓은 그림을 판별해줄 사람이 없으니.....
넘 좋겠다는 말을 길게 해버렸네요~!
모임가서 샤브샤브하고 2차로 알탕을 먹었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네요!
아...죽겠습니다!
자작해서 올리는건 뭐....
괜찮다고 봅니다만..
디자인도 어짜피 스킨이잖아요.. 스킨.. 껍데기.. ㅋㅋ... 디자인..? 포장 껍데기... ㅎㅎ 후다다닷..
공개한다면 위의 푸르스름한 버전이 아니라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붉으락한 버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푸르스름은 제 사이트에만 어울리지 다른 곳에서는 호환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음...
뭐 엄밀히 스킨방엔 스킨이 올라가는게 정석이지만..
요즘 디자인 많이 올라오던데요 뭐.. 소심하지 않으셔도 될 듯..
돈 주고 사가라도 아니고 무료 배포인데.. 다수에게 좋은거죠 뭐..
요즘 스킨방에서 자료를 안받아봐서.. 흐흐..
별 이상한거도 올라오는데요 뭐...
멋집니다
이런게 머릿속에 떠오른다는 자체가 존경스럽습니다...
제 머릿속은 온통 까만 글씨와 하얀 종이 뿐~~~
그나마 누가 '디자인 좀~' 운만때로 까만글씨마저 사라지고 머릿속이 터~엉... 비어버리는... ㄷㄷㄷ
영감이라는 것이 어떨 때는 샘물처럼 쏟아지다가도 어느 순간 멍 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해외잡지나 영화를 보면서 리플래쉬를 해주지요.
그래도 안 되면 운동을 합니다. 육체가 건강해야 정신도 맑아지니 이 방법을 사용하지요.
이건 뭐.. 할줄아는게 네모 그리는거 밖에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