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사랑' 대신 여러가지를 단어를 넣어볼 수 있겠네요...
'목표'라는 말을 넣어보면 맨 아래에 있는사람이 나는 아닌지 자꾸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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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근데, 가영아빠님 프로필 사진 볼 때마다 궁금한 게 요 깜찍하고 예쁜 아기...
몇 개월인가요? 너무 앙증맞고 귀엽네요^^
낼모래 돌이네요..후후^^
물한모금님도 기혼이시죠?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요. 요전 사진도 너무나 이뻤는데, 하~ 이번 사진은 완전 무슨 탤런트에요!
전 딸아이 고딩 올라갑니다.^^
보고만 있어도 에너지가 팍팍 .. 생기시겠어요^^
저는 두돌된 딸이 있습니다. 이제 미운짓 시작하네요 ㅎㅎ
헙...제가 이제 치매끼가 있나봅니다!
근데 평일이라...땡겨서 17일날 하는데 대략 낼모래로 표현했네요..ㅎㅎㅎㅎㅎ
음...
상처를 줄까 두려워 망설이는 사람...도 있지요.
물한모금님은 아마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으신듯...
뿌리에서부터 지상으로 나오려 버둥거리는 그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거기에 제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