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해결보았습니다!!!!
변비...여.
지송합니다. 왠만하면 이런 곳에서 이런 실례를 않할려고 하는데
원채 힘든 고비에서 해결을 본 일이라.
진짜 너무 힘드네요....
지송합니다. 왠만하면 이런 곳에서 이런 실례를 않할려고 하는데
원채 힘든 고비에서 해결을 본 일이라.
진짜 너무 힘드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시도때도 없이 배가 살살 아프고, 폭풍 설사를 해대는 과민성 장은 변비가 오히려 부럽습니다.
오늘 이무기 + 구렁이 보셨으니, 로또 한 판 하세요.
걷기나 등산이나 그런 운동을 해주시면 걸어가다가 뽕뽕 -> 뿡뿡 ->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잘 하셔야 합니다. 집으로 와서 뿌직 -> 끙 -> 해결(혹은 깨달음)의 단계로 나아갈 것입니다.
일현님의 뻥 뚫리는 쾌변의 그날까지!! all~~~~~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