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형~형~하고 지냈던 동생이???
아시는 분의 소개로 예전에 어떤 분을 소개 받아서 그분 일도 맡아 해주고 있었는데
그 소개받은 분이 그냥 동네에서 많이 보았던 사람이라고 형님벌이라고 저한테 하길래
그냥 제가 형님벌인줄 알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1년 넘게 형~! 형님! 소리를 듣고 지낸 사이인데 오늘 우연히 동갑 친구의
친구라는 소식을 접했네요.
순간 머리가 복잡해 지내요.....
담주에 보고 한 이틀 일도 같이 해야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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