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곡소리 난다고 했지요.^^
어느 통곡하시는 분이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곡소리를 내고 있네요.
저도 저러고 싶은 마음입니다...ㅠㅠ


이번에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놈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네요.ㅎㅎ
저도 저러고 싶은 마음입니다...ㅠㅠ


이번에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놈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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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잘 올라간다고 들어가시면 절대 안되고요.
적어도 최근 6개월간 최고가, 최저가 보시고...
잘못 들어가서 최저가에 손절해도 타격을 안입을 종목을 선택하시면 곡소리 나지는 않겠죠.
제가 어제 귀신 씌었나 봅니다. ㅋㅋ
-25.xx에 절매합니다.....................두번다시 코스닥을 돌아보지 않으리~
정상종목은 1% 안팎의 하락이죠.
뭘 들어갈까 시점만 고민중입니다.
ㅜㅡㅜㅡ
ㅂㄴㅂㄴ
쪽지도 살짝이 날려주시는 센스도 있으면 좋아라 하겠는데..ㅋㅋ
성투하세요.^^
마눌에게도 힌트는 줘도 그이상은 안해요.
잘 되면, 내탓이고 못되면 그넘 탓인게 주식이죠.
어제 처음으로 코스닥 주를 샀다가 박살나고 나왔습니다.
역시 놀던 물이 좋은가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