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냥이가 새끼를....
암수 한마리씩 기르고 있는데 울 냥이가 새끼를 갖었습니다.
냥이들 새끼는 잘 나가지도 않고 예방주사 맞쳐놓고 사료 3개월분 준다고 해도
잘 안가져 가는 추세라 새끼를 갖어도 걱정거리군요.
설레이기는 합니다.
고물고물 기어다닐 생각하면 기분이 급좋아집니다.
냥이들 새끼는 잘 나가지도 않고 예방주사 맞쳐놓고 사료 3개월분 준다고 해도
잘 안가져 가는 추세라 새끼를 갖어도 걱정거리군요.
설레이기는 합니다.
고물고물 기어다닐 생각하면 기분이 급좋아집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4개
4마리다 암컷인데 다 무료분양받아왔어요 ~
사실 냄새나 털 때문에 위생상 싫어 하시는 분들은 키우기 힘든 것들이 애완동물이기도 하구요.
고양이만 30년 이상을 기른 "묘달"의 한마디였습니다. ㅎㅎㅎㅎㅎ
한 곳에서 기르는 환경을 잠시 잊었었네요..
고양이 똥 냄새가 강하긴 하더라고요...^^
분양할때 최소 고양이 전용 사료와 화장실 모레 3개월분과 예방주사등은 맞추고
드릴 예정이니 미리 찜 해주시면 후딱 드릴수 있습니다.
마당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더 없이 좋구요.
아..추가적으로 목줄을 착용시킬 분들은 절대 사양합니다.
예전 스튜디오에서 일할때 새끼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는데...
사료를 굴려주면 발로 잡아서 먹던게 기억나네요.
참귀여웠던 기억이 있네요.
한 15년전 기억이네요...
나중에 사진이 기대되네요^^
근데 동물병원에서 고양이 한번 안아봤는데 털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후배가 강아지랑 고양이 한 마리씩을 키우고 있었는데,
강아지에 비해 경계심이 강했던 고양이도 예뻐라 예뻐라 해주니까,
아 글쎄~~ 자기가 가지고 놀던 물건을 입에 물고 다가와 제 앞에 툭~ 떨어뜨려놓더라구요.
얼마나 이쁜 짓 하던지~ ^^
지금 전 늙은 개 한 마리랑 신경전 벌이면서 산다는.......
이넘이....
완전....
똥갭니다!! ─,.─
고양이는 개와는 다른 방향으로 친해지면 매력을 느끼게 되더군요. 친구또는 동료와 같은 느낌으로 다가서면 아껴주더라구요.
낙하산 군견이거나 애완견 훈련원에 들어 갔다는 말로 알겠습니다!ㅎㅎㅎ
밉상이긴 해도, 시간이 이 녀석을 데리고 갈까 늘 마음이 편치않은......
그저 오래오래 옆에 있어주면 좋으련만.
목욕을 시켜보면 물을 잘 안먹는 고양이들이 털이 잘 빠지더군요.(물을 잘 먹는 털, 그렇지 않은 털...등등)
---------------------------------------> ... 접니다.ㅠㅠ(탈모의 계절)
그래서 물한모금 님의 닉이 그런거였군요,,,,^^
참 개성있는 닉 가운데 한 분이라 늘 생각해왔습니다...
물 자주 먹읍시다... 하루 2L는 일부러라도 먹어줘야 좋다하죠...?
전 러시안블루 암수 기르고있는데 저넘들도 곧 색희들을 가질텐데...고민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