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0이 대세라... 글쎄요.. 1024가 아직 대세인 듯 한데..
굳이 큰 화면을 바랄 땐 화면 제어를 해서 잡아주면 될 것이고.. 대게는 측면 배너나 등등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하거나 풀플래쉬일 경우를 제외하면 대개 아직은 1024가 족한 듯 하네요.
해상도 올린다고 다양한 컨텐츠를 무조건 줄 수 있는건 아닐테고..
게다가 설령 모니터가 계속 대형화되어도 실제 전체 화면으로 다 놓고 쓰는건 더더욱 아닌데다가..
여전히 작은 모니터도 많고..
더우기 이젠 태블렛PC니 넷북이니 하는 것도 넘쳐나고 있는 처지라 무시할 수 없는 경우죠.
댓글 14개
작업은 1024가 대세가 아닌지;;
이제 최소가 1280 * 768 인거 같구 일반적으로 1280*1024 쓰시고, 그 이상도 무척이나 많이 사용되는거 같아요
사이트디자인 할때 신경써야 할 픽셀이 더 늘었네요 ㅋㅋ
클라이언트가 고해상도로 요구할때를 제외하곤 미니멈 1024는 지켜주셔야죠.
http://gnucomun.net/sp/webtrend.40
http://browsersize.googlelabs.com/
관공서 같은 경우는 1024를 꼭 지켜야 하지만 프리한 경우는 1280으로 잡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작업전 클라이언트에게 설명을 하고 선택을 하게 하지만요.
해상도야 모니터 해상도의 몇인치냐에 따라 원하는데로 사용하면 되고 ..
홈페이지 작업 해상도는 아직까지 대부분이 1000 픽셀 이하로 작업을 하죠 ..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건가;;
아직 1024x768을 무시하기는 또 뭐하군요 ㅋㅋ
굳이 큰 화면을 바랄 땐 화면 제어를 해서 잡아주면 될 것이고.. 대게는 측면 배너나 등등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하거나 풀플래쉬일 경우를 제외하면 대개 아직은 1024가 족한 듯 하네요.
해상도 올린다고 다양한 컨텐츠를 무조건 줄 수 있는건 아닐테고..
게다가 설령 모니터가 계속 대형화되어도 실제 전체 화면으로 다 놓고 쓰는건 더더욱 아닌데다가..
여전히 작은 모니터도 많고..
더우기 이젠 태블렛PC니 넷북이니 하는 것도 넘쳐나고 있는 처지라 무시할 수 없는 경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