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개학을 햇는데 지금 미치겠습니다.성형수술을..

· 2010-02-03 (수) 15:34:56 · 1935 · 8
학교 담임선생님께서 친히 성형수술을 하셧네요
쌍꺼풀만해도 못알아 볼지경인데
코높이고 쌍커풀에 턱까지 깎앗네요
분명히 1월11일 예비소집일날에는 없엇는데
21일중 하셧나보네요
어떻게 생기셧냐면
그저 나비족을 닮았다고 할수있습니다.(참고:아바타,제임슨 카메룬)
애들이 그것때매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하고
책상과 교감을 하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학기중에 성형하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꼐서 말입니다.
|

댓글 8개

2010-02-03 (수) 15:40:36
이뻐지고 싶어 지려는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으니까요..
저는 성형의 반대입장은 아니라서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듭니다^^
그렇다고 볼수 있겠군요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잖아' -T-[?]
저도 화장하는 일이나 성형하는 일이나 마음을 보자면 별 차이가 없어보여서!
화장 진하게 할 바에는 차라리 성형좀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성형은 자리잡기 전까지는 좀 어색하고 부자연 스럽고 그래요.
그렇군요..화장은 귀찮지만 안아프고 성형은 안귀찮지만 아픔x10000000000
저도 성형좀 했습니다!!!
마음 성형이요!! ㅎㅎㅎㅎㅎ
누구에게나 자유는 있지요 ^ ^
2010-02-03 (수) 16:30:40
선생님 욕할때만 선생님하는건 아니지요? ㅎㅎ
ㅓㅣ;ㅓㅎ이넉ㅤㄴㅣㄷ마ㅓㄹ;ㅏㄴ도라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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