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우리의 목표는 중궈?

· 2010-02-04 (목) 20:59:48 · 1538

메이드 인 촤이나...라고 하면.. 일단 후지다..란 느낌을 가집니다.
저도 무척 그런게 사실이고요.
그러나 사실 과학기술 같은거보면 결코 무시할 수준인건 아닌 듯 합니다.
과거 소련이 그러했듯 일부 공산국가들이 기술적 부분과 스포츠가 강세인건 사실이고..
중국은 거기에 이상야릇한 변칙 공산주의라 더욱 그러한 듯 하네요.
구 소련만큼은 아닐지라도.. 적잖은 기술적 파워..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엉터리들이 즐비하지만..
로켓을 비롯해서(과학적 부분이든 군사적 부분이든) 입자가속기 등 과학기술적 결과물들이 꽤 궤도에
올라선 듯 하네요.

근래 우리나라도 정부와 이 대통령의 한 마디 말쌈에 소프트웨어 육성이니 과학 육성이니 아이티..
떠들면서 미국도 따라잡는다 일본도 잡는다 그러는데..
어쩌면 당장... 우리는.. 대만과 경쟁해야하며..
인도와 경쟁해야하며..
중국을 따라잡아야할 부분들도 꽤나 많아진 듯 합니다.
그러면서 나아가 일본과 미국이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상황을 절대적 약세론 볼 수 없긴 합니다.
강한게 있으면 약한게 있는 법이니깐..
우리의 우수한 부분은 더욱 키우고...
더불어.. 약했던 부분엔 좀 신경 썼으면 하네요.

안그래도 성장 동력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요즘..
당장의 것들보단 중장기적으로 해먹을 수 있는 것에 투자 좀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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