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바타 보러가요~
촌년이라고 해도 소용 없어요.
저희 시엔 없어서 타 시로 원정까지 가는거라.
여행 마냥 왠지 설레네요 기껏 영화 한 편 보러가는건데.
울렁일까봐 멀미약을 사놓으니깐.
친구가 촌년이라네요.
회원님들 다 즐겁게 겨울 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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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4D는 솔직히 돈좀 아깝습니다.~ 개인차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