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아래 헬싱 후휴증이 너무 심합니다.



끓는피가 주채가 안되네요
사무실 아가씨 목을보니 칵 깨물어서 피를 쪽쪽 빨고싶어요 혹시 나도 뱀파이어가 아닌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돌아 가시겠습니다. psp배경도 저걸로 바꿨어요
옛날에 정무문보고 한번 이랬던적이 있는데 다늙어서 먼꼴인지
이럴때 애국가 한곡때리고나면 딱일것같은데 ㅡㅡ

|

댓글 4개

왜 이러세요....
헉..


다가오는 주말에 집회에 나오세요.. 신선한 피를 공급해드리겠습니... 헉. 이게 아니고.. ㅎㅎ
화이팅하세요~
엥...영화인줄 알았습니다!!
애니를 잘 안보는데 한번 봐 볼랍니다!!

피가 철철!!! 싹뚝!! 싸뚝!!이라는데 못 볼 이유없겟죠~~~! ㅎㅎㅎ
tv판 먼저보라고들 하시던데...
저아가씨 들고있는총 저거 총도 아닙니다. 저아가씨 무슨 전차에나 장착할법한 대포들고 나와서 쏴죽이는데 암튼 진짜 잼있어요
저 여경은.. 무슨.. 주포 같은거 들고있지요.ㅎㅎㅎ
힘이 장사 ..ㅎㅎㅎ
폭주하면 못말리고 ;;;;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2-24 조회 1,943
10-02-24 조회 5,165
10-02-24 조회 1,758
10-02-24 조회 1,900
10-02-24 조회 1,915
10-02-24 조회 1,701
10-02-24 조회 1,889
10-02-24 조회 1,947
10-02-23 조회 1,769
10-02-23 조회 2,322
10-02-23 조회 1,478
10-02-23 조회 1,817
10-02-23 조회 5,170
10-02-23 조회 2,552
10-02-23 조회 1,434
10-02-23 조회 2,487
10-02-23 조회 1,810
10-02-23 조회 1,936
10-02-23 조회 2,150
10-02-23 조회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