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놈!!!!
군대 동기녀석들과의 새벽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노털!!! 노털!!!
기대!! 안기대!!!
노털은 제 군대별명입니다. 중요 3부위를 빼고는 털이 없는 제가 노털!이고.
이름이 기대이고 성이 안가인 사람이 기대병장입니다.
동행한 2명은 차마 여기에 별명을 써놓기가 민망해서 적지 않습니다.
노털의 초기 별명은 무모한?이었습니다!!!
좋았다구요~!ㅎㅎㅎㅎㅎ
노털!!! 노털!!!
기대!! 안기대!!!
노털은 제 군대별명입니다. 중요 3부위를 빼고는 털이 없는 제가 노털!이고.
이름이 기대이고 성이 안가인 사람이 기대병장입니다.
동행한 2명은 차마 여기에 별명을 써놓기가 민망해서 적지 않습니다.
노털의 초기 별명은 무모한?이었습니다!!!
좋았다구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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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리고 제가 이제 39인데 꽃남 소리 들으면 것도 보톡스죠!!!
생각해 보세요. 40대얼굴에 미끈한 다리??? 좀 변태같져???ㅋㅋㅋㅋㅋㅋ
헌데 아직 꿈이네요..ㅋㅋㅋ
나중에 여친생기면 꼭 해봐야죠.ㅋ
올봄에는 저도 일현님 말씀처럼 움직여봐야겠네요.ㅋㅋㅋㅋ
잘되면 꼭 보고하겠습니다.ㅋㅋㅋ
그럼 조언하나 더 드릴께요! 봄에 여자를 사귄뒤 여름에 해변가에서 텐트치지 마세요!!!
꼭!!! 각자 오게 되어 있습니다!!!
쫑? 났다는 뜻이죠!!ㅎㅎㅎ
헌데 텐트치지말라는건??
왜 각자오고 쫑이나요?
제가 이해가 잘....ㅡㅡ;
아무래도 만리장성을 쌓을 바탕이 부족한 그런것 아닐까요?
그렇다고 얻기 힘든 기회를 놓칠 늑대들은 드물거구요.
음.....
레이돌이님이 한번 연구해서 여름 이후 결과 보고 해주세요!
ㅎㅎㅎㅎ
이제야 무슨뜻인지 대략 감이 옵니다.ㅋㅋㅋ
ㅋㅋㅋ
꼭 봄에 움직여서 여름이후에 결과보고 하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