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폭의 동양화
어제 비가 오다 눈이 오다 했죠?
새로 이사온 저희집에서는 도봉산이 한눈에 보입니다.
뭐 중간중간 아파트들이 서 있어서 한 4부 능선부터는 정상까지 제대로 보이는데요.
진짜 그림이 따로 없었습니다. DSLR 이 없는게 한이더군요.
진작에 하나 사서 좀 배워두는건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비가 와도 태극기 다는것 맞죠?
새로 이사온 저희집에서는 도봉산이 한눈에 보입니다.
뭐 중간중간 아파트들이 서 있어서 한 4부 능선부터는 정상까지 제대로 보이는데요.
진짜 그림이 따로 없었습니다. DSLR 이 없는게 한이더군요.
진작에 하나 사서 좀 배워두는건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비가 와도 태극기 다는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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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춘천분들은 공지천 옆으로 있는 아파트를 선호하지 않는다는군요.
모기도 별로 없던데 말이죠. ㅠㅠ
그래서, 한강 조망은 조명아 이주 좋은 몇곳에서만 유효합니다.
울집에서는 탄천만 보이는데,
애 겅부 때문에 전망없는 서현동으로 내년에 이사갈 겁니다. ㅠ..ㅠ...
울동네는 학원차가 잘 안온다는데, 최대의 약점.....
"배달 지역이 아닙니다" 깜빡 깜빡...
피자도 하나 시켜 먹을 수 없다니 OTL
결국은 두판 주는 피자로 시켰습니다.
전 수유에 살아요.
다음 지도를 펼쳐 더듬어봤지만 찾지를 못한... 아 이놈의 봄가을(?)...
예전엔 도심 속에서 한발짝이라도 벗어나는 삶이 두려웠지만,
이제는 그저 공기 좋고 탁 트이고 산자락 기댄 곳이 장땡이란 생각입니다.
관리자님이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