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표하면 뒷돈 많이 챙길수 있네요
아파트에서 도색하는데 2억정도 가능할걸 4억으로 뻥튀기
감시 카메라부분도 카메라가 9만원이면되는걸 14만원으로 뻥튀기
아파트네에서 알뜰 시장에도 3천만원 뒷돈을 줘야지 알뜰시장에 참가할수있다고하네요
경찰에 신고해고 안되는군요.... 후덜덜~~
-sbs 뉴스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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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일반 동대표는 거수기 역할이나 하고 술이나 한 잔 얻어 먹는 수준이지요. 주로 회장과 총무, 감사, 관리이사 등이 한통 속이 되면 게임이 끝납니다. 감시해야 할 감사가 늘상 회장과 총무와 어울리니 말 다했지요.
모든 리베이트의 중심엔 회장이 있습니다. 회장 아니면 업체들도 함부로 리베이트 언급을 안하거든요.
아무튼 참 지저분한 모임 가운데 하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결국 제대로 된 감사 앞에서.. 뒷꽁무니 빼는 수밖에 없더군요
부친이 고등학교 중태밖에 안되시는 학력이지만 법과 사회정의에 관심이 많은 분이시라..
저런 눈먼돈이 굴러먹는걸 가만 두고 못보셨죠..
아는놈, 배운 녀석들이 해먹긴 더 잘 해먹더군여..
이런거 보면 머리좋은놈만 양산하는 교육도 문제있죠.. 도덕이 땅에 꺼진 마당에 똑똑한 놈만 길러봐야 이나라의 미래는 어둡고.. 양심과 지식이 같이 있는 사람들이 윗대가리에 서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