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황당한대답
우리애기가 코파다가 코피가 자주나서 엄마에게 묻더군요
애기 : "코에서 왜 피가나?"
엄마 : "코를 자주파서"
애기 : "아빠도 자주파는데 왜안나?"
엄마 : "아빠는 코딱지만 잘건져서"
저는 코파기에 달인이었던 겄입니다.
애기 : "코에서 왜 피가나?"
엄마 : "코를 자주파서"
애기 : "아빠도 자주파는데 왜안나?"
엄마 : "아빠는 코딱지만 잘건져서"
저는 코파기에 달인이었던 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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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지못미 내 노트북..
아 마지막 말씀이 ㅋㅋ 아 웃음이 안없어지네요 ^^ 너무나 부럽습니다
사람이 콧구멍이 두개인 이유가 생각납니다.
"한쪽 콧구멍에 코딱지 파다가 숨 막혀 죽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콧구멍을 두개로 만들었다"..라는 말이,,^^
아,,하나더,,
"사람이 살면서 가장 기분 좋을때는?"
"코딱지 파는데,,억수로 큰게 딸러 나올때"..라고 하네요,,^^
옵션님..이런 글에,,제가 긴장을 하게 됩니다,,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