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국사람들....
정작 필요한거에는 무조건 싸게 하려고 하고, 쓸데없는거에는 돈 잘 쓰는 민족인가봅니다.
웹쪽일하면서 가장힘든게 클라이언트도 저렴한걸 찾고, 제작자도 저렴하게 해드린다고
광고하고, 이러하니 거의 한국사람의 대부분은 홈페이지가 비싸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더군요.
인쇄쪽도 하고 있지만, 카다로그나 포스터 하고나면, 홈페이지는 서비스로 해달랍니다..ㅋㅋ
난감한 한국 IT산업.....
웹쪽일하면서 가장힘든게 클라이언트도 저렴한걸 찾고, 제작자도 저렴하게 해드린다고
광고하고, 이러하니 거의 한국사람의 대부분은 홈페이지가 비싸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더군요.
인쇄쪽도 하고 있지만, 카다로그나 포스터 하고나면, 홈페이지는 서비스로 해달랍니다..ㅋㅋ
난감한 한국 IT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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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한국사람이 다그런가요? ㅋㅋㅋ
요즘 보니 중국 주재하시면서 일하시는 한국분이시거나 조선족분들이 10-20만원에 덤핑을 치시는 듯.
그런데 재미나게도 국내에도 이미 20만원 미만의 가격을 던지시는 분들 즐비함.
몇 번 시험 삼아 초저가에 던져봤더니 비싸다고 하더이다. 후후...
재미난 것은...
가격은 바닥을 때리고 있는 요즘... 신기하게도 사기건도 급증한다는 사실..
"나도 이건 만드는데" 라는 마인드 입니다.
요리도 남들이 다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요리를 돈주고 먹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서비스 비용? 혹은 기타 자리세?
웹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들도 다 똑같이 만들수는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투자된 개발 시간과
요구사항에 최대한 맞추어 작업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받는것인데..
왜 다들 이걸 공짜로 생각하고 그걸 싸게 해서 깎아먹을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음식점에 가서 맛있는 음식먹고 "이거 공짜죠?" 하고 말하는 논리와 같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한다고 한들 숙련된 사람과 일반사람과는 비교가 되며,
그 사람들은 각각 자기만의 노하우로 문제 대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인데
왜 개 혹은 돼지 만큼 취급하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미국일본은... 클라는 어디 비싼데 없나??
이러는건 아니잖아요...
홈페이지서비스 이런 말 하는사람은 좀 이상하긴 하네요
그누 설치해주고 자는 알앙서 채워넣으라고 해야 하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