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렇게 결혼식하고 싶네요...
미국에서 있었던 28세 커플의 결혼식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언론의 취재를 받으면서 화제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신랑,신부와 들러리들이 Chris Brown - Forever 에 맞춰서 춤을 추면서 입장하는데 하객들이 처음에는 어리둥절해 하다가 신부가 입장할때는 모두 일어나서 박수를 쳐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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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르신분들이 이해만 해주신다면 정말 즐겁고
진짜 진정하게 행복하게 살길 기도 해줄수있을꺼같네요
하지만 한국에서 이런거하면 좀 어른분들이 싫어하실수도있겠네요
저도 뭐 나중에 결혼하면 결혼 시작부터 끝날대까지 제가 손수 다 참여해서 할려고
스토리보드까지 짠적도있었는데요 ㅎㅎ 그냥 생각으로만 노트에 적어두고
진리는 어른분들이 하던방식 그대로 정숙하게하는게 제일 좋겠네요 ㅎ
위와 같은 결혼식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
저번 저희 친척형 결혼식에서
저정도는 아니지만
친척형 친구분께서 사회를 하시면서 신랑신부 행진도중 장난을 친거 가지고
친척중에 조금 보수적이신분께서 ... "어른들 모셔두고 무슨 장난질"이냐며
머라고 하시던대 저런결혼식 너무 하고 싶네요 ㅠ
정말 보기 좋네요 ^^
결혼식장 보면 늘 뭐랄까 조금 딱딱한 분위기.. 엄숙한 분위기인데...
몇 달 전에 저는 이런걸 좀 탈피하려고.. 마술쇼도 하고 식장에 비둘기도 날아다니고.. 기타 쇼를 좀했는데
반응이 괜찮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