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꽃이 활짝 핀것처럼 내마음도 피어
유난히 춥고, 길고 움츠러 들었던 겨울이 가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신기에 가까운 코딩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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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오이 두어개 달랑 들고 가면 딱 좋을 곳이에요~!
드문 드문 진달래 꽃 피더라구요.
한번은 진달래 능선이라고 써진곳으로 내려오다가 오지로 빠졌어요.
내려오니 의정부 ㅠㅠ
아니 그런데 정상에 왠 먹거리가 그렇게 많은가요?
국립공원이 아니라서 그런가? 수락산 국립공원 아니죠?
ㅋㅋㅋㅋ
또 달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