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전에 벌어진일 입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39775
강도와 여성 모두 도망치듯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문고가 진짜 사람 열받게 하네요...
쓰레기같은 여자네 그여자도 ㅠ.ㅠ
A[여자].<--B[강도]
B[강도]<--C[남자]
C가 A를 도와줄려다가 칼에 맞고 쓰러졌는데...
A와 B가 그자리에 도망갔다?
A는 도대체 은혜를 뭘로 아는지 거참;
그런데 너무웃긴건 그 주위를 다니던사람들도 20시간 넘게 무시 했다는거
그래서 죽었네요...
강도와 여성 모두 도망치듯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문고가 진짜 사람 열받게 하네요...
쓰레기같은 여자네 그여자도 ㅠ.ㅠ
A[여자].<--B[강도]
B[강도]<--C[남자]
C가 A를 도와줄려다가 칼에 맞고 쓰러졌는데...
A와 B가 그자리에 도망갔다?
A는 도대체 은혜를 뭘로 아는지 거참;
그런데 너무웃긴건 그 주위를 다니던사람들도 20시간 넘게 무시 했다는거
그래서 죽었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1개
자기를 구하려다 찔렸는데 뭐하잔 건지.
불쌍하네요.. 좋은 곳 가시길..
요즘 꼬맹이들 어른들 많이 무시하지 안나요...
TV에서 고등학생 담배피우거나 나쁜 짓할 때 어른들이 주눅들었던 경험담이나
학생들이 어른들에게 함부로 대했던 일화를 얘기하면서 히히닥거리는 겁니다.
그거 보는 비행청소년들도 은연중에 그 버릇없는 짓을 가벼운 농담거리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그대로 내 보내는 TV방송 작가 및 프로듀서들의 뺨을 한대씩 때려주고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