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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뭐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있으신가...
당시 같이 술자리하면서 저도 말리고 아무리 그래도 대한민국에 큰 변화가 있겠나
한나라당도 똑같이 대한민국의 정당인데,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힘쓰지 않겠나... 말씀드렸더니,
아무 말씀없이 눈 한번 흘기시더군요.
지금은...
그분의 先見之明이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