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배추

저녁만 되면 하이에나로 변합니다.

고기와 술을 찾아서.....


아. 중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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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술과 고기는 인류의 낭만이죠.
절주한 지 오랜지라......
술자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리에 함께 해도 소주 2홉 이상은 마시지 않습니다.
그냥 술자리 분위기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갑자기 칙힌이 땡기네요.

근데 2홉이면 20병인가요? ㅎㅎ
헉 2잔을... ㅠㅠ
홉은 소주 1병이었지요. 아구 참나 굴욕모드......
전 댓병과,,4홉짜리 소주 시대가 그립습니다,,^^
저도 양념취킨에 맥주한잔 땡기네요.
지금 아랫배에 손을 올리시고 판단해 보세요.
답이 확! 나올겁니다!
저도 요즘 치킨이 아니면 포만감은 느껴도 만족감은 느껴지지를 않습니다.
큰일입니다...ㅜㅜ
날씨 때문일까요?
아가씨만 있으면 어떠한 악조건도 참을수 있어요
하하하,,오랜만에 웃었습니다,,w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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