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이 집에 한명도 없네요ㅠㅠ

· 2010-05-01 (토) 20:45:44 · 1902 · 15

그래서 좋다구요!!!ㅋㅋㅋㅋㅋ

내일까지 제 세상입니다!!!

|

댓글 15개

일현님 축하해요... 밥 챙겨 줄 식구가 없어서 ?

그래두 이쁜 개랑... 고양이가 많으니 ... 심심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랜만에 자유를 맘껏 느껴보세요...
간만에 좀 잘 닦고 비행준비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친구들 전화가 없네요. 저번주는 새벽까지 전화를 하더니~!ㅎㅎㅎ

행님도 즐거운 주말 5월 되세요!!!
귀신나올듯
총각하나 집에 들이기가 이리 힘들군요. 겨우 밤동무할 총각친구하나 서배해서 놀고 있습니다!ㅎㅎㅎ
휴가 받으신 거네요? ^^
이걸 좋다고 하면 나쁜아빠인거 같은데 아빠들도 가끔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ㅎㅎㅎ
얇홀
얏홍
2010-05-01 (토) 23:18:20
하악하악

전 단지 이외수 작가님의 책명을 말한것 뿐입니다.
하악..하악..하며 밤을 지새고 싶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함께 밤을 보낼 미혼이 없군요!
2010-05-02 (일) 00:59:26
귀신나와요 어서 주무세요 ㅋㅋ
몇일은 좋지만 기간이 오래되면 적적 합니다....ㅎㅎ

자주 출장을 가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그렇더군요....^^;;
전년도에 병원밥을 좀 오래 먹었는데 그렇더라구요. 오늘 다 돌아 옵니다!ㅎㅎㅎ
집청소하고 조신하게 대기중에 있어요.
2010-05-02 (일) 22:15:42
집에 돌아왔을때 청소 되어 있으면 기분 좋던데~
그냥 씻고 쉬기만하면되니까.. 편해서 좋구요...
남편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따뜻한분이시군요^^
루시님! 어떻게 지내세요!
상계동 불량아빠 1위로 꼽히는 사람이라 부끄러바요^^ㅎㅎㅎㅎ
2010-05-03 (월) 04:50:04
네~ 잘지낸답니다.. 일하면서..밥도하면서..
기억해주시고.. ㄱ ㅅ!

부끄러우시기는요~
이제부터라도 한가지씩만.. 해나가시면..
말년에 동반자와 함께 더 즐거운 인생이 되실듯..
나이들면 배우자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르신들께서..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5-03 조회 1,521
10-05-03 조회 1,502
10-05-03 조회 1,936
10-05-02 조회 3,278
10-05-02 조회 1,917
10-05-02 조회 1,658
10-05-02 조회 2,042
10-05-02 조회 1,940
10-05-02 조회 2,011
10-05-02 조회 2,038
10-05-02 조회 2,059
10-05-02 조회 1,752
10-05-02 조회 1,942
10-05-02 조회 1,900
10-05-02 조회 1,999
10-05-02 조회 2,074
10-05-02 조회 1,802
10-05-02 조회 1,933
10-05-01 조회 1,961
10-05-01 조회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