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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래두 이쁜 개랑... 고양이가 많으니 ... 심심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랜만에 자유를 맘껏 느껴보세요...
행님도 즐거운 주말 5월 되세요!!!
얏홍
전 단지 이외수 작가님의 책명을 말한것 뿐입니다.
자주 출장을 가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그렇더군요....^^;;
집청소하고 조신하게 대기중에 있어요.
그냥 씻고 쉬기만하면되니까.. 편해서 좋구요...
남편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따뜻한분이시군요^^
상계동 불량아빠 1위로 꼽히는 사람이라 부끄러바요^^ㅎㅎㅎㅎ
기억해주시고.. ㄱ ㅅ!
부끄러우시기는요~
이제부터라도 한가지씩만.. 해나가시면..
말년에 동반자와 함께 더 즐거운 인생이 되실듯..
나이들면 배우자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르신들께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