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이 집에 한명도 없네요ㅠㅠ


그래서 좋다구요!!!ㅋㅋㅋㅋㅋ

내일까지 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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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일현님 축하해요... 밥 챙겨 줄 식구가 없어서 ?

그래두 이쁜 개랑... 고양이가 많으니 ... 심심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랜만에 자유를 맘껏 느껴보세요...
간만에 좀 잘 닦고 비행준비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친구들 전화가 없네요. 저번주는 새벽까지 전화를 하더니~!ㅎㅎㅎ

행님도 즐거운 주말 5월 되세요!!!
귀신나올듯
총각하나 집에 들이기가 이리 힘들군요. 겨우 밤동무할 총각친구하나 서배해서 놀고 있습니다!ㅎㅎㅎ
휴가 받으신 거네요? ^^
이걸 좋다고 하면 나쁜아빠인거 같은데 아빠들도 가끔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ㅎㅎㅎ
얇홀
얏홍
하악하악

전 단지 이외수 작가님의 책명을 말한것 뿐입니다.
하악..하악..하며 밤을 지새고 싶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함께 밤을 보낼 미혼이 없군요!
귀신나와요 어서 주무세요 ㅋㅋ
몇일은 좋지만 기간이 오래되면 적적 합니다....ㅎㅎ

자주 출장을 가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그렇더군요....^^;;
전년도에 병원밥을 좀 오래 먹었는데 그렇더라구요. 오늘 다 돌아 옵니다!ㅎㅎㅎ
집청소하고 조신하게 대기중에 있어요.
집에 돌아왔을때 청소 되어 있으면 기분 좋던데~
그냥 씻고 쉬기만하면되니까.. 편해서 좋구요...
남편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따뜻한분이시군요^^
루시님! 어떻게 지내세요!
상계동 불량아빠 1위로 꼽히는 사람이라 부끄러바요^^ㅎㅎㅎㅎ
네~ 잘지낸답니다.. 일하면서..밥도하면서..
기억해주시고.. ㄱ ㅅ!

부끄러우시기는요~
이제부터라도 한가지씩만.. 해나가시면..
말년에 동반자와 함께 더 즐거운 인생이 되실듯..
나이들면 배우자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르신들께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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