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 참 힘들겠어요!
가끔 견적때문에 별 도리 없이 디자인이란걸 치게 되는데 이거 정말 부담이 많습니다.
사실 저도 디자이너로 잘 팔리던 젊은 시절이 있었던 터라 아주 뽀루꾸는 아니지만
여전히 답이 없어 보이기는 마찬가지군요.
이건 프로그램도 아니라 딱! 답이 없습니다. 해놓고도 고치게 되고 또 고치고 나면
다른 곳이 어색해서 또 손을 대야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저는 죽어도 못 할 짓이 디자인입니다.
사실 저도 디자이너로 잘 팔리던 젊은 시절이 있었던 터라 아주 뽀루꾸는 아니지만
여전히 답이 없어 보이기는 마찬가지군요.
이건 프로그램도 아니라 딱! 답이 없습니다. 해놓고도 고치게 되고 또 고치고 나면
다른 곳이 어색해서 또 손을 대야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저는 죽어도 못 할 짓이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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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포토샵의 원하나 그리지 못하더군요..
디자이너들.. 참 힘들거 같아요.. 순수창작이다보니.. 클라이언트들의 어림짓한 요구만으로
뚝딱 한번에 만들긴 힘드니.. 수정도 많이 하고.. 다시 빠꾸되고 ..
또 수정하고..
그런거 보면 디자인 쪽 문외한인게 다행(?) 이다...라고 생각할때도 가~끔..있네요 ㅎ...
참고로 그러나 저는 디자인쪽을 배우고 알고 싶습니다..
매력있어보여요.!
"이런건 어때?"요란 말에 아주 발작을 하는 사람이라.....
그래도 가견적 나갈때는 비용지불을 할 사항이 아니라 그냥 저냥 불완전한
디자인이라도 넣어야 되는데 이게 제일 스트레스네요.
낼오전 9시까지 넘겨야해서..흑흑
넘 힘들어요...흑흑
괜찮은 디자이너들이 만든 작품들은 대다수가 공감하고 수긍하게 되는데
근데 그 공감점이 어디라서 그렇게 맥을 짚는지....
가끔 괜찮은 디자이너 만나면 그 내면이 도인과 같이 느껴집니다.
원하는 바를 제대로 해줄테니..
나에게도 당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해달라~^^;
그냥 말로만 이쁘고 깔끔하고 럭셔리하고..머 이렇게 말하시면..
전 그냥 웃고 맙니다~ㅋㅋ
요즘 기십만원짜리 기능성 화장품 쓰고 있는데 걍 기십만원 하룻밤에 폭삭 날려먹은 느낌이에요~!
이렇게 반복하다보니..어떤게 내얼굴인지...ㅜㅡ
이번 가견적 외에 디자인은 죽어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