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내가 왜 그랬을까?

· 15년 전 · 1490 · 1
요즘에 차 본넷위에 물건을 놓고 자주 출발해서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해먹습니다.
신발사서 쇼핑백을 본넷위에 올려놓고 출발해서 잃어버리질 않나
커피올려놓고 출발하질 않나

오늘은 큰아이 작품하나 본넷위에 올려놓고 집에왔습니다.
차에 있다고 나중에 가져다 준다고 했는데...  조금전에 차에 혹시나 가보니 역시 없네요...

하~ 내가 왜 그랬을까?!?  아무생각 없네요..

|

댓글 1개

헐... 힘내세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994
15년 전 조회 1,682
15년 전 조회 3,395
15년 전 조회 1,656
15년 전 조회 2,259
15년 전 조회 1,829
15년 전 조회 2,486
15년 전 조회 1,654
15년 전 조회 1,821
15년 전 조회 1,790
15년 전 조회 1,791
15년 전 조회 1.2만
15년 전 조회 1,654
15년 전 조회 4,297
15년 전 조회 1,491
15년 전 조회 1,924
15년 전 조회 1,960
15년 전 조회 1,668
15년 전 조회 8,217
15년 전 조회 1,652
15년 전 조회 1,491
15년 전 조회 1,421
15년 전 조회 1,709
15년 전 조회 1,717
15년 전 조회 2,446
15년 전 조회 1,789
15년 전 조회 4,261
15년 전 조회 1,390
15년 전 조회 1,744
15년 전 조회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