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빵집 아저씨가 되어버릴까..

· 2010-05-06 (목) 19:47:30 · 1581 · 3

유혹이 느껴집니다.
빵집 아저씨가 되고 싶다는 생각.. 더 나아가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왕왕 있는데..
직장 생활하랴... 프리랜서로 돌아서서 일하랴 잊고 있었는데..
공부 좀 하고.. 해당 커리어 좀 얻은 뒤에 빵집을 열어볼까란 생각도 드네요.
재미난 빵 만들어서 팔고 해도 재미날 듯 한데.. 흐흑..
빵 만드는 홈페이지 제작자도 좋을 듯 하고. 키킥..
홈페이지 만드는 빵 제작자도 좋을 듯 하고. 크크..
음... 홈페이지나 디자인은 여태 살면서 부업일 때가 연 수입이 항상 높았던 기억이 나네요.
직장 다니면서 디자인 부업할 때가 수입이 젤 월등했었는데..
유혹이 느껴집니다.
이 업계에서 최고가 될 수 없다면... 서서히 분산 투자도 필요할 듯..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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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업계 100人 안쪽으로만 들어가도 살길이 훅~! 열릴겁니다.
골목골목 숨어있는 고수들이 많아서.....
2010-05-06 (목) 21:36:44
그 빵집에서 빵얻어먹으면서 제작하는 제작자~가 돼고픈 1인 ㅋㅋㅋㅋㅋ
빵좀 주시와요~ 찬비띠~ ㅋ
저도 빵먹는거 좋아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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