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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새벽 3시에...;;
잠실에서 파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친구분들과 함께...에휴...
그렇게 가지 마시라고 해도.. 재미삼아 하신다고..하시네요 ..
괜히 제가 불효자인거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내일은 어머니 모시고 고기라도 먹으러 가야겠어요!!
제가 더 감사하네요. 불효자는 아니죠,
모친께 꽃가슴에 꽂아 드리고 꽃바구니 드리고 오는길입니다.^^
내일은 처갓집 가네요 ㅎ.ㅎ
여기서 왜 시비조가 나올까요?
그냥 그렇다는건데...;
질문게시판가셔서 빌더 적용법이나 물어보세요.
그렇다는거에요^^ 저도 부모가 되보니까 그 심정 이해가 될듯도 싶었습니다.
孝를 생각 하자는 뜻에서 ㅠ.ㅠ .
웃거리 탑동 살았어요 ㅎ
저는 부친이 없어요;;
28년전 돌아가셔셔;; 지금까지 모친 혼자 저희 형제를 키우셨죠
잘 안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