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빌보드차트에 진입한 이유가 따로 있었네요
미국내에서 원더걸스CD를 1달러에 판매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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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미화로 구매해본 앨범은 11년전에 스눕독 시디가 처음이자 마지막인데
몇불에 구매했는지 도통 기억이 안나서...
아 검색해봐야겠네;;;
이름을 알려서 브랜드를 만들었으니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겁니다.
마케팅의 방법론이므로 그걸 뭐라고 할 이유는 없죠.
단지, JYP가 원걸 돈 아끼려고 꽁수 쓴거는 인정을 해야 하겠죠.
노바디 1곡만 들어있는데 1달러면 온라인구매보다 비싼값이죠.
여러곡 들어있는 앨범을 1달러에 팔았다면 문제가되지만 전혀 이상할게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