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데.
어제 기사를 하나 보다가 배꼽 잡고 웃었네요.
삼성폰이 외국에서 폭발을 했는데.
삼성이 빛의 속도로 수거해가고..
한다는 소리가.. 외부 충격으로 인한 폭발이다.
즉. 소비자 과실.
근데 이거보단 더 웃긴게.
댓글들..
저건 공기 중에 보이지 않는 버블 어뢰로 인한 외부 충격이다부터 시작해서..
댓글들 보고 죽는 줄 알았음.
천안함과 완전 스토리 일치시키는 네티즌들 머리에 아이곰..
삼성폰 싫어하지만 저거 외부 충격일 수 있죠.
전 가전제품 폭발한 적까진 별루 없고 삼성 TV 예전에 브라운관 터진 것이 유일한지라.
폭발하면 꽤나 놀라겠다 싶은데. 보다 더 소비자 친근 서비스를 해줬으면 하네요.
무조건 우리탓은 아니고 고객 니 탓이다라고 전제하는건 참 무서운 일인 듯.
애플 등 외국 기업들도 문제지만 삼성도 그런 면에선 너무 고압적인 듯.
앗. 삼성에 서비스센터 직원 아저씨들은 왕캡빵 친절하심. 하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삼성이 새삼스럽게 소비자탓으로 몰아간다는 것이 웃기다는 거겠죠.
버블제트니 뭐니 외부 충격이니 뭐니.. 웃겼다는거였어요. 웃으면 안되지만..
글이 재미 없어서 잘 안 읽으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