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지금막 딸 태어났어요 ^^

· 2010-05-18 (화) 21:37:32 · 1973 · 65
근데 아빠엄마가 못생겨서 ㅋㅋㅋ 딸도 못나보이네요 ㅋㅋ
머리카락도 꼬불꼬불 ㅠㅠ
첫애를 보니 어깨가 무거워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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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개

2010-05-18 (화) 21:40:53
애들은 다 이뻐요.. 특히 내새끼가 젤 이쁨
축하드려요.
2010-05-18 (화) 21:43:56
넘흐넘흐 감사합니다
추카드립니다. 무척 좋으시겠네요^^
2010-05-18 (화) 21:44:06
고맙습니다 ^^
2010-05-18 (화) 21:42:04
축하드립니다. *^^* 이쁜 따님 두셔서 기쁘실듯~경사네요.
2010-05-18 (화) 21:44:32
^^ 이쁘길 바랬는데 조금 서운도 해요 ^^ 감사합니다
아기 머리카락이 원래 저렇게 많은가요?? ^^;

축하드립니다.
2010-05-18 (화) 21:45:02
ㅋㅋㅋ 저도 잘 몰라요 첫애라서요.. 너무 감사해요
2010-05-18 (화) 21:42:59
축하합니다~~~^^
2010-05-18 (화) 21:45:14
감사해요 ~~ ^^
인생에 있어 대박을 치는 순간이죠!
정말 축하드립니다.
2010-05-18 (화) 21:46:40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 아이를 볼까요?
하늘을 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새를 기다려야 하나요?
ㅎ.ㅎ;;
2010-05-18 (화) 21:52:16
제주도 하루방이면 될것같아요 ^^
원나잇은 위험하죠 ㅎ.ㅎ;;
이쁘네요 ㅎㅎㅎ
2010-05-18 (화) 21:52:53
이쁘진않아요 ㅎㅎ 못생긴것 같아요 ㅠㅠ
나중에 연예계 진출시켜보심이 ㅋㅋ 귀여워용.. 진짜 행복하실듯 ㅠㅠ
부럽다.. 정말 ㅠㅠㅠㅠ
2010-05-19 (수) 07:09:23
감사합니다 ^^;;
2010-05-18 (화) 21:54:27
축하드려요~~
2010-05-19 (수) 07:09:50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0-05-19 (수) 07:10:43
항상 고마우신 꽈배기님 오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리자님께서 선물 보내셨다면서요 ㅋㅋ 소문이 자자해요
축하해요 저도 ~
정말로 아이의 우산이 되어 주실분 같아요~!!! 아이에게 축복을 보냅니다 !!
축하드립니다. 자라가면서 자녀는 부모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죠...
귀여움.. 사랑스러움.. 예쁜미소...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비행기타시겠군요....
2010-05-19 (수) 07:11:57
모닝님 고맙습니다 ^^
비행기 ㅋㅋㅋ 그런것같아요 감사합니다
2010-05-19 (수) 00:06:29
오호! 저런 아가 오랫만에 보네요~ ㅎㅎ
축하합니다^^
처음 뱃속에서 나오면 쪼글쪼글 해요..
우리 아이들도 모두 처음엔 이티 같더라구요.. ㅎㅎ
며칠지나 뽀송뽀송해지면 다 천사가 되지요..
아가가 건강하게 태어난것 축하드려요^^
2010-05-19 (수) 07:13:10
아 그렇군요 처음엔 쪼글쪼글 짜글짜글 ㅋㅋ
그런데 머리카락도 피부처럼 꼬불꼬불 ㅋㅋ
며칠뒤에 정말로 뽀송뽀송 해야되는데.. ㅠㅠ
감사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2010-05-19 (수) 07:13:51
넘흐넘흐 감사합니다 ^^
2010-05-19 (수) 00:25:38
아이쿠야~ 저희는 예정일이 6월 2일 선거날입니다. 역시 첫 아이입니다. 딸이구요 v^^V

사이트엔 예정일이 5월 31일 이던데, 공주님이 세상에 좀 일찍 나오셨군요!!

저희도 의사선상님께서 예정일보다 빠를거라 셔서 미리미리 대비해야겠습니다. ^^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행복하세요~~~!!!
2010-05-19 (수) 07:15:58
아이고 먼저 축하드립니다.. 딸 정말로 축하드려요.
아이스웨덴님도 선거전에 꼬옥 낳으셔야 하는데요..
백호랑이 축하드려요 ~~~^^
왈가닥루시님 말이 맞아요...
며칠 지나서 뽀송뽀송해지고, 볼살좀 올라오면 다 이뻐요...
머리숱도 엄청 많고... 부럽네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2010-05-19 (수) 07:16:53
머리숱이 많은게 좋은건가 봐요? ㅎㅎ
검색을 해야봐야 겠네요..
토마님 감사합니다..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2010-05-19 (수) 01:12:55
저도 아기의 아빠인데...그기쁨 누구보다 잘알죠~ 축하해요...
2010-05-19 (수) 01:46:46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에 아기 심장 들을때가 가장 기뻣었는데 아이가 태어나니 더 기쁘더군요 ㅎㅎㅎ

이제 고생길이 ㅎㅎ 특히 엄마가 고생 많이 하더라구요....
2010-05-19 (수) 02:02:46
정말 축하드려요 ^^
2010-05-19 (수) 07:17:18
힘들게 여기까지 오셔서 글남겨주신 웹스커뮤니티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0-05-19 (수) 07:17:40
삼악님 축하 감사히 받을께요 ^^ 고맙습니다.
2010-05-19 (수) 02:45:32
축하드립니다~
2010-05-19 (수) 07:18:52
연후하은아빠님 제로나라에서 항상 메일이와요 ㅋㅋㅋ
정말 고객관리(?)를 잘핫네요 ㅎㅎ
축하 드립니다..
새벽에 일어 나자 말자 축하 글 남깁니다^^*
2010-05-19 (수) 07:19:24
ㅎㅎ 저도 자고 일어나자말자 댓글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
좀 늦은감이 있지만 축하드립니다.
전 딸 낳고 싶었는데 아들만 둘;;;;ㅠㅠ
엉 딸 부러워~~
이쁘게 키우세요~~
2010-05-19 (수) 07:20:10
우와 부자시네요 ^^ 아이젠님은 질투쟁이 ㅋㅋ
감사합니다 ^^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아무 감흥도 없던 남의집 아기 탄생한 얘기가 나이가 들고 노총각이 되가니 너무 아름다워보이네요 ^^
정말 축하드려요~
너무 기뻐 괜히 해보는 말씀이겠지만 자꾸 못생겼다 하시는데 저희 누나가 갓 태어났을때 곱슬머리에 시커멓고 지독하게 못생겼었다는데, 크면서 아주 이뻐져서 지금은 시집가서 잘살고있습니다. ㅎㅎ
2010-05-19 (수) 07:22:05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
다시한번더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2010-05-19 (수) 06:51:31
축하드립니다. ^^
우리집 알배기도 7주째라 남의 일이 아니네요! ㅋㅋ
2010-05-19 (수) 07:25:31
배추님 ㅋㅋㅋ 제싸이트에 모든게시판 스킨이 배추님꺼에요 ㅋㅋㅋ
진심 팍팍 담아서 전합니다 정말..잘쓰고있습니다.
감사해요 ~
우산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
축하 드립니다.
예쁘게 잘 키우세요....^^
축하드려요^^
2010-05-19 (수) 10:55:22
축하드립니다... 첨엔 저도 깜작 놀랐답니다...외계인인줄알고..;;

다른거 없습니다.... 애기가 건강하기만하면.... 정말 행복합니다..

건강하게... 이쁘게.... 잘키우세요... 축하드립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예쁘게~ 건강하게 키우세요!
2010-05-19 (수) 11:51:40
첫애가 딸이라서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랄겁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2010-05-19 (수) 12:07:09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렴 아이야...^^
츄카드립니다..ㅎㅎㅎ
아기때 이정도면 초절정 이쁜겁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2010-05-19 (수) 16:26:40
와우 축하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저도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때 세상을 다가진 느낌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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