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국방위 "南에 검열단 파견할 것"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100520104422078&p=yonhap
북한에서 검열단을 파견한다네요 ㅎㅎ
진짜 정치가 코미디 갔습니다.
입국거부 시키면 진짜 더 재미있을것 같은데..18
증거자료가 구라로 만들어진거면 입국거부 시킬것 같고..
전쟁준비해야하는지..걱정입니다..에혀..
북한에서 검열단을 파견한다네요 ㅎㅎ
진짜 정치가 코미디 갔습니다.
입국거부 시키면 진짜 더 재미있을것 같은데..18
증거자료가 구라로 만들어진거면 입국거부 시킬것 같고..
전쟁준비해야하는지..걱정입니다..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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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구멍가게도 아니고 눈앞에 자기들 이익만 보고있으니 원~~
북핵으로 끌려다닌 미국으로서는 더 없이 좋은 뉴스를 미국이 반기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확실한 물증이라면 입국을 거부할 하등에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SIR에서 상대적으로 입지가 적은 분들의 정치적 소견에 대한 거부의사를 표현하는 것은 비겁한 짓입니다. 누구라고 지목하기는 힘든데 그 누구의 정치적 소견에도 같은 주장으로 같은 댓글을 달아 자기 소신을 공평하게 표현했으면 합니다.
누가 말한마디 하면 리플하나 달지 못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이 요 몇일 글좀 올렸다고 입을 막아 버리는 것은 남자로서 못할짓처럼 보입니다. 이곳에서의 정치얘기가 불필요한 행동이고 공정한 투표를 방해하는 행위라면 그 모든 정치적 글에 반대의사를 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북한전문가들이 파견된다면, 당당히 이번 조사단이 이해를 시켜야 할거 같아요.
국민이 아무리 뭐라고 해 봤자 모든 정보를 독차지하고 있는 당국에 비하면 잽도 안돼는 거죠...
뭘하든 정부가 이깁니다. 그외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입지는 거의 없습니다.
그냥 웃지요 ㅡ.ㅡㅋ
왜 북한편을 드는지 그러니 빨갱이 소릴 듣죠
정확한 사실, 진실을 원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정부 발표에는 진실이 없어 보입니다.
내편 아니면 무조건 적의 편이라는 60년대식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요.
제 의견을 밝히자면 저는 북한 소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북한 강경군부에 대해서는 매우 열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론은 북한자체는 쥐뿔도 힘없어서 우리한테 상대도 안 됩니다. 강경군부 넘들이 위험한 넘들이죠. 우리도 마찬가지...
그러나 우리 국민의 일부는 예전같이 무식하지가 않습니다.
미국의 월남전과 걸프전을 이용한 보수강화, 영국의 포클랜드 전쟁을 통한 보수강화, 일본의 태평양전쟁을 통한 보수강화, 프랑스의 수에즈운하분쟁을 이용한 보수강화 등 외부의 적을 이용해서 내부의 경쟁자를 억압하는 경우를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의심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의 역사를 봐도, 보수파의 오판 때문에 당한 병자호란 패배가 있었음에도 전쟁 후에 실권은 보수파가 다시 잡습니다. 반대파의 숙청이죠. 적은 외부에 있는데 적한테는 지고 오히려 우리 편 경쟁자만 다 죽입니다.
두가지는 분명합니다.
북한은 이미 우리 상대가 아니므로 위와 같은 짓거리를 획책하는 사람은 당연히 신뢰를 잃는다는 것.
우리 국민을 죽인 사람은 북한이든 누구든 절대 용서할 수 없다는 것.
(참고로 위에서 북한소행의 예는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서해사건 등에서 보듯이 최고정책자가 아니라 하부 지방의 강경군부가 마음대로 저지른 경우이고 사실 이 경우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저렇게 검열단을 보내겠다고 펄쩍 뛰는 것을 보면 말이죠.)
북한넘들, 전면전 어쩌구 하는데 전쟁하자는 넘들은 어쨌든 위험한 넘들입니다.
북한내부에도 많고 우리 내부에도 많습니다.
.
제가 군생활을 하던 시절에는 간첩이 철책을 뚫고 넘어오면 사단장까지 모두 초토화되었습니다.(징계를 먹었다는 소리죠.)
이번에 격침(?)된 천안함은 초계함이죠. 잠수함 잡으라고 만든 녀석입니다.
탱크잡는 아파치 헬기가 있듯이 요놈도 잠수함 잡는 녀석이라지요.(해군 출신이 아니어서 잘 모릅니다.)
그런데 정작 아주 구식 구닥다리 어뢰에 한미합동훈련 중에 맞아 침몰되었습니다.
군대를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기간중에는 모든 정보 활동이 풀가동됩니다. 저도 정보계통에서 군생활을 해서 이 부분은 좀 압니다.
그럼 그 병사들은 영웅일까요? 아니면 근무를 태만히 한 역적일까요?
제가 군시절에 배웠고 보았던 것과 요즘은 너무 다르네요. 영웅이 되더군요.
나라 지키라고 첨단장비와 무기를 장착한 초계함을 주었더니 찍소리 한 번 못 내고 아작이 났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군대 안가서 총도 쏠줄 모르고 국방비 삭감하고 대신 4대강 삽질하는 현 정부가 빨갱이일까요?
과거 정부 때 같았으면 빨갱이 정부 때문에 이꼴 됐다고 조중동을 비롯해서 난리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 때는 교전을 펴서 영토를 지켜냈고 지금은 우리 군함이 아작났어도 공격대응 한번 못 해 봤습니다.
그럼에도, 국방이 뻥뚤린 구멍으로 아작이 났어도 난리를 피우면 대북세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참 웃기는 일입니다.
아.. 아미가님의 의견에 대해서는 근무를 태만히 한 건 맞지만
죽은 사람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우리측 지도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선거 때마다 한방씩 터트려서 보수파가 유리하게 해 주는 북한을 보고 있노라면
정작 빨갱이는 보수파가 아닌가 아닌가요?
민간 어선이라면 수긍할텐데 하필이면 초계함이 그랬다니 도통 답이 안 나옵니다.
저하고 같은생각의 "아닌가요?"가 있네요
다음 부터는 전부다 읽고 이야기할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