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카드 한장
전화를 했는데.. 주무시더군요..
오래전부터, 전화는 아마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이음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전화는 아마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이음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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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내손에 꼭 쥐어준 너의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런 입으로 나는 늘 동지라 말했는데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 줄것이 있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