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카드 한장

전화를 했는데.. 주무시더군요..
오래전부터, 전화는 아마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이음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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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수앤
22년 전
저두 그런 사람이 있답니다..^^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때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손에 꼭 쥐어준 너의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런 입으로 나는 늘 동지라 말했는데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 줄것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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