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년 전
|
조회 5,580
|
|
|
|
22년 전
|
조회 4,671
|
|
|
|
22년 전
|
조회 5,361
|
|
|
|
22년 전
|
조회 4,387
|
|
|
|
22년 전
|
조회 5,124
|
|
|
|
22년 전
|
조회 5,244
|
|
|
|
22년 전
|
조회 6,478
|
|
|
|
22년 전
|
조회 4,607
|
|
|
|
22년 전
|
조회 4,944
|
|
|
|
22년 전
|
조회 5,638
|
|
|
|
22년 전
|
조회 5,269
|
|
|
|
22년 전
|
조회 6,268
|
|
|
|
22년 전
|
조회 4,853
|
|
|
|
22년 전
|
조회 4,728
|
|
|
|
22년 전
|
조회 5,440
|
|
|
|
22년 전
|
조회 5,368
|
|
|
|
22년 전
|
조회 5,480
|
|
|
|
22년 전
|
조회 5,349
|
|
|
|
22년 전
|
조회 5,265
|
|
|
|
22년 전
|
조회 5,401
|
|
|
|
22년 전
|
조회 5,802
|
|
|
|
22년 전
|
조회 4,789
|
|
|
|
22년 전
|
조회 1만
|
|
|
|
22년 전
|
조회 5,559
|
|
|
|
22년 전
|
조회 5,201
|
|
|
|
22년 전
|
조회 4,753
|
|
|
|
22년 전
|
조회 5,380
|
|
|
|
22년 전
|
조회 5,591
|
|
|
|
22년 전
|
조회 4,634
|
|
|
|
22년 전
|
조회 5,214
|
댓글 3개
내손에 꼭 쥐어준 너의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런 입으로 나는 늘 동지라 말했는데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 줄것이 있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