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아니라도 절에 한 번 가보세요
저도 신도는 아니지만..
산사에 가보는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왠지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과 좋은 공기........
교회 다니시는 분들도 살짝 가보세요.
요즘은 교회 가보려 해도 평소 땐 문을 단단히 걸어잠그고 있어서 좀 그렇습니다.
가슴 답답하고 휑할 때..
산에 가서 산사에 들러 귀퉁이네 적당히 앉아선 공기도 마시고..
시원한 냉수 한 잔 들이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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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종교 라곤 중학교 까지 다니던 교회가 전부였는데.
참고로 절밥 정말 맛이 좋터군요^^*
찬은 별로 없는데 다... 가까운 산이나, 들에서 채집 하신 맛있는 나물에, 비벼 먹는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