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팟이야 이전에 구입을 하였지만
아이맥은 고민을 한없이 하다
결국 지름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 버튼을 눌렀습니다. ㅠㅠ
한 3일 후에 도착할거 같은데
벌써부터 날라갈거 같은 기분이네요 +_+
아이맥은 고민을 한없이 하다
결국 지름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 버튼을 눌렀습니다. ㅠㅠ
한 3일 후에 도착할거 같은데
벌써부터 날라갈거 같은 기분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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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일반적인 노트북은 맥북이라고 하죠~
일체형.... 부럽습니다.
진짜 뽀대는 정말..지대인데...ㅠ...기능도 좋다고 평 많고,.
부럽습니다...
오픈마켓에서 사면 150만원대 후반으로
여기 참조하심 될거같아요
정말 부럽다는 말뿐이..ㅠ.ㅠ...
본컴 업글 준비로 인해 총알 저축중이라..ㅠ...부럽습니다...
정말 염장날만한건데...ㅠ..
내일은 자게 오지 말아야지....
저도 아이맥 인데.. 생일 선물로 받았습죠..
총 한 300만원가량 들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