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들의 재미난 점.
초창기 빌더는 비슷할 듯.
그러나 점차 발전하면서 많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표현 방식이나 구조를 만들어가는 방식이..
제작자님들의 성향이 드러나기도 하고..
은근한 고집도 배어 있는 듯 합니다.
때론 뭔가 다르게 만들어 싶어서 꽤나 뒤틀어 놓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네요.
그만큼 독창성을 가지게 되는거 같고.
잡스러운 것들은 추스려가고 기능적 보완은 꽤나 진척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쯤이고 보면 이름 있는 빌더들은 그누보드계의 아이폰과 구글폰이 되어가는걸까요. 하하..
누리는 입장에선 감사함과 더불어 존경스러움 마음 뿐...
특정 두 빌더만 편애해서 죄송합니다. 딱이 뭐라고 언급은 안하겠음.. 후후..
제가 워낙에 이거 저거 다 손대는 타입이 아니라서.. 냠냠.
근데 하나를 치중하다가 다른걸 보면 꽤나 다른 방식으로 된 터라 적응하는데 살짝 걸리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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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다른 고수님들처럼 좋은 빌더 하나 만들어보고 싶기는 하지만.ㅜㅜ 시간이..ㅜㅜ
드래그홈이라고..
회사 홈페이지, 블로그, 뉴스 서비스, 커뮤니티, 쇼핑몰,
개인화 사이트 등 종류에 상관없이 모듈만 드래그하면
해당 홈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http://www.draghome.com/
http://kchul.iboard.kr
http://www.jquery.kr
http://www.draghome.com/?pid=10000010 <- 데모영상
- JAVA 기반 AJAX 웹프레임웍
- 웹표준 준수 (익스플로러,파이어폭스,크롬,사파리,오페라)
- 다국어 가능
- jQuery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 사용
- 자체 CSS 프레임웍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