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자장편.

子張曰士見危致命(자장왈사견위치명)하며 見得思義(견득사의)하며 祭思敬(제사경)하며 喪思哀(상사애)면 其可已矣(기가이의)니라.

자장이 말하기를, “선비가 나라의 위태한 것을 보면 목숨을 버리고 이익을 보면 의리를 생각하며 제사에는 공경을 생각하고 초상에는 슬픔을 생각하면 올바르다.”라고 했다.

                                                                                            논어-자장편 중.

-------------------------------------------------------------------------------------

캐캐묵은 논어에서 지금에의 진리와 삶에 대한 자세를 세운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가 사는 모습들과 생각의 근본을 생각해보면 우린 그리 논어에서 멀리 와있지 않았음을 알게 됩니다.

생각해 봐야하고 곱씹어 봐야 하는 글귀라 몇줄 올려 봅니다. 

|

댓글 11개

좋은 글귀입니다. 잠시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
저는 이슬사모님 아이콘만 보면 고무망치를 들고 싶네요.ㅎㅎㅎ
참아주세요 ㅡ.ㅡ;;
왜 자꾸 망치를 사랑스런 아이콘에 들이대려 하시나요 ㅠㅠ
이래뵈도 저 헬멧 튼튼하답니다. ㅋ
배고파요
저도 채식중이라.....살이 순식간에 8키로가 빠졌네요.ㅠㅠ
좋은글이네요...^^

새로나온 짜장인줄 알았다는......ㅋㅋ
누가 짜장면을 올리기는 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게 아파치님이셨군요.ㅎㅎㅎㅎ
밤이실텐데 얼렁 취침하세요!
아.. 논어 - 짜장면이라고 읽어버렸;;
짜장면 추가요!!! ㅎㅎㅎㅎ
전... 머슴 집안이라... ㅠㅠ
요즘은 돈없고 못배우면 머슴이죠. 저도 밤새 머슴짓하고 있었습니다.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3,163
15년 전 조회 1,784
15년 전 조회 1,700
15년 전 조회 1,837
15년 전 조회 1,989
15년 전 조회 1,698
15년 전 조회 1,861
15년 전 조회 1,775
15년 전 조회 2,068
15년 전 조회 2,084
15년 전 조회 1,802
15년 전 조회 1,696
15년 전 조회 1,845
15년 전 조회 1,968
15년 전 조회 2,238
15년 전 조회 1,798
15년 전 조회 1,989
15년 전 조회 4,024
15년 전 조회 2,637
15년 전 조회 1,981
15년 전 조회 1,968
15년 전 조회 1,775
15년 전 조회 1,980
15년 전 조회 1,970
15년 전 조회 1,810
15년 전 조회 2,684
15년 전 조회 1,993
15년 전 조회 2,051
15년 전 조회 2,377
15년 전 조회 1,97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