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날입니다.
오늘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날입니다.
정상적으로는 바위가 깨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도 던지고 와야겠습니다.
오늘 그 계란으로 후라이를 해 드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깨지지 않으면?
다음에 계란이 또 나온답니다. ㅎㅎㅎㅎㅎ
마빡에 실금이라도 남겨 놓아야죠? 그래야 다음에 쉽게 쪼개집니다.
그래도 세상이 좋아 진게지요. 과거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면
임금님이 궁궐문을 나설때 궁궐 기둥에 머리를 쳐박아가며
임금에게 읍소를 하거나 목숨을 건 역적모의를 했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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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최소한 그 행위의 흔적은 남길수있다고 봅니다~~
계란의 깨진흔적들이 바위를 온통 덮을때까지..
그래서 어두운바위색상이 계란의 노랗고 하얀 컬러색상으로 보이도록...
최소한 멀리서보면 하나의 태양을 다시한번 우리가 만드는...
그런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헌데 저 지금 먼소리를 하는지??ㅡㅡ;)
자자~~~투표한번 하고 신나게 휴일을 즐겨보자구요~~^^
ㅋ~ 감동 먹어서, 담배 한 대 피러.......
댓글도 멋있습니다.
우리들이 바위라고 생각한 것이 모래성으로 드러난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그것이 드러나기까지 진실은 피와 땀과 시간을 먹고 자라더군요...
ps. 이번투표율은 55% 희망합니다.
지금가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전 이번에도 못했네요...
그래도...여당이.... 당선자가 많겠죠?? 많으려나요??
이기고 지는 일 보다 젊은 20대, 30대들이 그들의 세상에 문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매번 선거때마다 상황이 안된것도 있었고 솔직히 무관심으로 인한것도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꼭 하려구 합니다. 말씀데로 바위에 계란던지려구요 ㅋㅋ
어느정도 소신 있는 사람도... 한 5년 정치권에서 구르면.. 별수 없다는것을 깨달고...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제주도같은 특별자치구에서... 현재의 예산 할당제 개편을 해준다는 정치가가 나오면 한번 믿고 투척해볼생각도 생깁니다...
예산 할당제를 소모 개념이 아니고 투자개념에서 접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전 누구누구 당락으로 인해 제 개인이 주워먹을 밥그릇 차이는 어느 정도 포기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 만한 세상을 바라보는 게 요즘 관점입니다.ㅎㅎ
낙점 하기가 수능보다 더 어려운... 에라이...쩝...
미스터블루님께서 링크하신 그림을 불펌합니다.ㅎㅎ;;
찍을 놈이 "아예" 없다는 말 뜻을 이 아저씨는 잘 모르나보네요. 세상 좀 더 살아봐야 알 듯 ㅋㅋ
아시는 분보다야 외면하시는 분들을 위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