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도망가다 숨는 아이인데 숨은거 걸리면 엉뚱하게 저런 표정입니다!ㅎㅎㅎㅎ
혹, 저작권이나 이런 어려운거 생각하시고 자신의 사이트에 퍼가는 것을 꺼리시는 분이 있다면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영광입니다. 출처나 그런거 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진에 무슨 매리트가
있다고 저작권을 행사하겠어요!!ㅎㅎㅎ
그저 감사하니 걍 가져다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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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사진도 멋지게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저 냥이가 좀 아펏던 놈인데 너무 이쁜짓으로 보답을 하네요!ㅎㅎㅎ
사모님께서 일현님과 선 긋자고 하시면 어쩌시려고~ ㅎㅎ
너무 귀여운 녀석이네요~
제가 저런 표정이 나올 거 같습니다.
가끔 그런일 생기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업종에 생소한 단어들만 즐비한 프로그램....
저도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매번 벽에 부딪치네요. 화이팅하셈!!!
남는 장사죠.
그리고 보니 진짜 옜날 시골가면 개이름 중에 메리 해피 쫑 보다 한 1.5세대위쯤엔 벅꾸 독꾸 이런게 많았던것 같아요..,. 독꾸는 dog 를 뜻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곤 했었습니다 ㅎㅎ
검둥이 :아빠
누렁이 :엄마
이쁜이 : 셋째
벅꾸 :두째
누렁이2 : 첫째
원생이 :넷째(진짜 모기장을 잘타는 녀석입니다?)
다들 품격있는 이름을 지어 주고는 하는데 결국에 이렇게 불려지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