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후 앉았더니....

눈이 천근만근이네요.
아....커피 10잔을 마시고 이래 졸리면 이제 약으로 조절하란 소린데 의지는 약하고
자면 내일 줄줄이 깨질예상이고....

다들 눈꺼플 잘 챙겨서 당당한 하루 되십시요.

거의 마음이 졸음과의 전쟁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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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T.T 전 자버려서 아침부터 쥭는쥴 알았습니다. 흑..
결국 약을 털어 넣었네요. 와입이 죄다 버렸는데 꼼쳐놓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헐.. 약 이름좀 공개해주세요.. ㅎㅎ 종류가 원채 많아서.. ㅋㅋ
http://www.canadavitaminhouse.com/products/productdetail.php?code=S3390204_copy5&catecode=29&Length=2

저는 형이 처방전이 필요한 카페인이라고 해서 가져다 주는데 같은 이름으로 검색해 보니 저런 쇼핑몰이 나오네요. 저는 용기가 없이 그냥 40알정도 형이 주고는 해요. 아....카페인양의 차이가 심하군요. 저는 저 제품의 약 2배에 해당되는 카페인을 먹습니다.

얼굴 경련이 오면 좀 끊어주셔야되요. 근데 스웨덴님이 좀 안스럽게 느껴지네요. 처절한건데....ㅎㅎㅎㅎㅎㅎ

좋은 것은 아니지만 좀 덜어서 보내드릴까요? 달라는 사람이 많은 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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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서 봤더니 저 제품은 구입할 필요가 없겠어요? 커피 한잔이 100미리라는데 100미리 먹자고 저 약을 사면 좀 그렇죠? 하루 500미리로 한정 짓는다면 위가 고장난 사람아니면 그냥 커피를 마시는 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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