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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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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젊음이 부럽습니다~~~~
외국에 몇년 있다 온거 때문에 군대 가는걸 뒤로 좀 미뤄서...
사실은 공익판정을 받아서 그런거였지만요
[근데 왜 배치가 단속계....2년동안 시민들에게 세상살면서 먹을 욕은 다 먹은듯...;;]
디스크때문에 4월달 향방가야하는걸 계속 뒤로 미루다보니 6월달에 훈련이 두번 잡히네요 젠장;; 어여 허리디스크가 나아야할텐데...
디스크는 정말 무섭더군요..;;
디스크 잇으신분들은 절대로 혼자 대충 버티지 마시고 전문의와 상의를 해보세요...
[이왕이면 CT나 MRI 찍는것도 권장, 자기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아야 그때부터 위기의식과 자기보호본능이 생긴답니다..;]
참고로 전 연골터지기 직전에 알아채서 한달 반 치료했듬...
내 돈 200...ㅜㅜ
귀찮아죽겠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