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빠가 되었습니다. ㅎㅎ 딸 사진 올립니다~
첫 딸입니다. ㅎㅎ
세상에 나온지 14일 되었네요... ^^: 축복들 바랍니다요~ ㅎㅎ
가족투표로 "채은" 이라고 이름을 지었네요 ㅎㅎ 아주 요즘 살맛 납니다. ㅋㅋ


피부색이 시간이 갈수록 하얗게 되네요.. ㅎㅎ;;
세상에 나온지 14일 되었네요... ^^: 축복들 바랍니다요~ ㅎㅎ
가족투표로 "채은" 이라고 이름을 지었네요 ㅎㅎ 아주 요즘 살맛 납니다. ㅋㅋ


피부색이 시간이 갈수록 하얗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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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4개
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겟어여.. ^^ 다시한번 추카추카~~ ^^
완전 귀엽네요!!!
울 처남도 1주일전에 딸을 낳았는데 작품이 이보다 못합니다.
애가 벌써 웃네요?ㅎ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웃음 지을땐 좀 많이 약아보입니다. 미소날릴땐 거의 배부르실때만... -.-
밤잠 설치느라 비몽사몽인데 행복하기만 하네요.. ㅎㅎ;;
채은이 넘넘 귀여워요.
근데 14일 만에 이렇게 예쁜표정 지으면 반칙이에요.
울딸은 첨부터 무표정으로 일관 했는데...
표정하난 잘 짓네요.. 다 100일 지난 애인줄 아네요.. ㅋㅋ
다들 신생아때 생각 잘 안나신다고들 하시던데... 저러 그러겠네요.. ^^:
채은이라고 지으셨군요.
이름도 아주 이쁘고~ 따님도 이쁩니다.
잘 키우세요.*^^*
아이고 채은/은채 좋은 이름인가 보네요..
은채도 이름이 무지 이쁜데요!!!
저는 아직이라. -_-;;; 암튼 기분 째지시겠어요
나이 36세에 첫째 봤습니다. 막막하긴 해도... 힘은 나네요.. 째집니다. ㅋㅋ
너무 예쁩니다.
저도 더 낳고 싶군요. ^^ㅋ
리자님 감사합니다. (__)꾸뻑
진짜많이이쁘네요..^^
표정하나도....ㅎ
부럽네요..전 언제가나요...장가도못가고있으니-_ㅡ;;;;;;흠 ㅋㅋ
전 연식이 오래되고 이제 첫 아이라 어드바이스를 못하겠네요.. 흑..
그래도..기뻐하시는게 느껴져서...
마음이 훈훈해지네요~ㅎㅎ;
제가훨씬? 어리겠지만..죄송합니다(__);;
이제 군대갔다와서..정신이 없네요 ㅎㅎ;
나이차이가 .. 조금? 밖에 안나에요 ;;
하하하...
근데 따님 진짜 많이 이쁘십니다^^
저도 요즘 얘들에게 눈이 가긴합니다만...
많이봐왔지만, 정말이쁘네요^^ 새침하게 귀엽구~ㅎㅎ
이쁘게 잘 키우세요...^^
조합(?)이 잘되었습니다 정말예뻐요 ㅎㅎ
사진을 보니 마음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특히나 3번째 사진~~ 애교 많은 딸이 될것 같아서 벌써 부럽습니다. ㅠ.ㅜ)/
나도 딸/아들/딸/아들 4명은 낳고 싶은데...ㅠ.ㅠ
세번째 웃음은... 당췌 저를 비웃는 것 같은 느낌이 살살 듭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저도 빨리 결혼을...ㅎㅎ
얼른 결혼하시길... ^^
그래도 받아들이는 부모가 기분이 좋으면 되죠 뭘 ^^
눈이 초롱초롱한 게 아주 이쁜 미인될 상입니다.
엄마 아빠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나중에 돌 다가오기 전에 미리미리 광고하세요. 돌선물 하나 해 드려야겠어요^^
신생아 딸들 다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요..
돌선물 이미 받았네요.. 물한모금님 따뜻한 마음 감사히 받았습니다.
대박나세요!!! ㅎㅎ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잘 키우겠습니다.
하늘로 부터 큰 축복을 받으셨군요. ^^
축하 드립니다....^^
제조카 이름이랑 같네요 ^^ 채은이 .. 제조카 이름도 채은이인데 ..
커서 무진장 이쁠거 같네요 .. ^^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길 빌어 봅니다. ^^
이쁜 공주님..
행복하세요
너무 이뿐 공주님이네요 ~
행복하시겠어요 +_+
이뿌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
최근 본 아기중에 젤 이쁘네요. ^^
부럽부럽..
^^: 계속 저렇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아이스웨덴님 축하드려요~ 이제 삶의 재미가 다시금 생기는 순간이군요!!!!
예뻐! 예뻐! ㅋㅋ
14일 된 아기치고는 눈도 똘망똘망한게 활달해 보이는데요!!
이제 아이스웨덴님은 밤에 잠도 안오고 밖에 일나가기도 싫겠당.. 히히...
밤에 잠은 설쳐도, 졸아도 마냥 좋기만 하네요.. ^^
이래서 자식을 낳나봅니다. 엄마는 서운하겠지만 딸 생각이 더 나네요 ㅎㅎ;;
전 아기면 다 예쁘다는 것은 인사치레라 생각하고... 안 예쁜데 예쁘다고 농담도 못하거든요.^^
축하축하축하 드립니다!
처음에 25명 신생아들 보고 우리 딸 못찾았습니다.
-.- 신생아들 다 비슷하게 생겼어요..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__)꾸뻑
선배님 한테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딸 키우는 노하우를 ㅎㅎㅎ;;
어느세월에 학교를 보낼지.. 막막합니다.
부모가 되기전에는 이게 의무감이나 어떤 희생정신이 필요한 그런 사명감쯤으로
알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부모가 되고 나서 보니 부모역활은 자신들이 좋아서 하는
그런 본능 같습니다.
아이들 먹는 것 입는 것 보고 계시면 자신의 얼굴에 주름이 늘어 나는 것도 모르게
세월이 가버립니다. 저는 20살에 아빠가 되서 아이랑 같이 울면서 키웠습니다.
아이를 두고 군대를 가서도 많이 울었네요.
참 빠른 세월이 아주 행복하게 가게 될겁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성장한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 제가 아주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했다는 생각도 들고
가끔 아주 감동입니다.
아무리 퍼줘도 남는 계산이 자식을 키우는 일 같습니다.
늦게 아이를 하나 갖을 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와입이 불임 수술을
받았는데 여자는 남자와는 달리 세월이 지나면 힘들다고 하더군요.
제가 첫아이 낳을때 참 철이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유리벽 넘어로 큰아이와 첫대면을 했는데
그 철없던 제가 눈물이 핑 돌 지경이었으니 스웨덴님은 얼마나 기쁨이 크셨겠어요.
아이들 어렸을 때를 생각했더니 제가 감상에 젖어 글이 길어 졌네요.
아이가 정말 이목구비가 뚜렸해서 아주 고운 얼굴이에요. 행복하시겠습니다!^^
일현님 저보단 연배가 3년 위신데 삼춘을 보는 것 같습니다. T.T
전 많이 늦긴 했지만, 일현님과 같은 부모마음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매번 좋은말씀과 칭찬 진심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_+
새해에 우리딸이 일현님께 절하는 사진 하나 올리겠습니다. ㅋㅋ
다른건 몰라도 나올때 부터 탱탱하게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지 엄마도 그랬다네요.. 절 닮진 않은 듯... ^^
예정일 보다 10일 먼저 나왔는데 애가 세상을 미리 아는 듯한 저 표정은 압권이네요.. -.-
다 100일 지난 아이 아니냐고... 흑..
그냥 평범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_) 축하 감사드립니다.
14일 된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ㅎㅎ
저도 스무살짜리 딸아이 하난데...
아이가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희도 딸 하나로 끝입니다. ㅎㅎ;;
마틴님 축복덕에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그리스전 우승까지 ㅎㅎ;;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 ^
잘 키우겠습니다. ^^:
저는 이제 11주차를 달리고 있습니다.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히 무럭무럭 훌륭하게 컸음 합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 (__)꾸뻑
우리집 아들, 딸도 저런 때가 있었지요
옛생각이 절로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ㅎㅎ전 제 손을 탔는지 저한테만 오면 미소를 날려주네요... 아주 녹네요...
엄마가 샘네요~~ 근데 제 어깨가 무지 저려오네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