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세뇌(洗腦)의 무서움

· 2010-06-15 (화) 03:14:07 · 1921 · 12



<축구 커뮤니티에 올라온~^^>







|

댓글 12개

몇일 들었더니 이제 저 소리가 나지 않으면 남아공에 전쟁난지 알겠더라구요.ㅎㅎㅎㅎ
2010-06-15 (화) 03:25:45
ㅎㅎㅎ
저뿐 아니라 저희 가족 남자들은 다 축구를 좋아해서 다른 나라 경기도 빼놓지 않고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볼륨은 기존의 축구 관전모드에서 1/2로 줄이고 본답니다.ㅠㅠ
예민해서 그런가 머리가 다 아파요~
전 파리,모기 소리같아서 신경 축구 볼때도 아직까진 거슬리던데요...
차차 나아 지겠져? ㅋ
2010-06-15 (화) 12:43:14
차차..... 그리워지실 겁니다.^^
저도 익숙해졌습니다. 처음엔 무슨 주문외우는 소리같더라고요
2010-06-15 (화) 12:44:16
어흑, 저희 가족이 민감해서 그런지 아직도 많이 거슬리네요.ㅎㅎ
머리가 아플 지경이라니깐요^^
ㅎㅎㅎ~ 즐거운 아침이에요~ ^^
2010-06-15 (화) 12:44:44
저는 이제 점심 먹고 고고씽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2010-06-15 (화) 12:05:16
전 아직 심기 불편하게 만들더군요.
2010-06-15 (화) 12:45:27
FIFA에서 금지시킬까 말까 하다가, 회장이 직접 나서서 옹호해 줬다고 하더군요.ㅠㅠ
2010-06-15 (화) 15:14:10
제 귀가 막귀라 그런지..전 무덤덤 하던데요.. 부부젤라를 의식하면 들리고 안하면 걍 축구와 해설자 목소리밖에 안들리던데.. 다들 축구가 지루하시던가봐요 ㅋㅋㅋ
2010-06-15 (화) 16:10:06
부럽습니다. 축구커뮤니티에서도 이젠 적응됐노라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구요.
간간히 터져나오면 모르겠는데,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나오니까 아주 속이 밍밍거립니다.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5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6-15 조회 1,722
10-06-15 조회 1,595
10-06-15 조회 1,623
10-06-15 조회 1,513
10-06-15 조회 1,763
10-06-15 조회 1,561
10-06-15 조회 2,746
10-06-15 조회 1,776
10-06-15 조회 1,410
10-06-15 조회 1,721
10-06-15 조회 1,509
10-06-15 조회 1,735
10-06-15 조회 1,891
10-06-15 조회 1,922
10-06-15 조회 1,572
10-06-15 조회 3,986
10-06-15 조회 1,588
10-06-14 조회 1,798
10-06-14 조회 1,883
10-06-14 조회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