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요! 옥상 빨래 걷으세요!

와입이 댑따 전화 걸어서 그러네요.

옥상 빨래 걷었어???

급하게 올라갔더니 기냥~다 젖었네요.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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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사람냄새가 납니다 ^^
결혼 년차가 되면 될 수록에 여자는 무서워 지네요.
예전 같으면 엄두도 못내고 제가 되려 화를 내야 하는데......

옵션님은 꼭! 사나이로 사십시요. ㅎㅎㅎㅎ
전 일현님 존경합니다. 옵션님 말씀데로 사람냄새 물씬납니다~~... ㅎㅎ

와이프 명령 잘 따라야죠.. ㅋㅋ
그래도 걸레질 만은 못하겠네요... T.T
아휴..부끄럽고 감사합니다.

울 와입이 저보다 연상이어서 저는 신혼때도 말을 잘 들어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뭘요... 전 아기도 대신 낳았습니다. ㅋㅋ
제가 웃음이 습관이라 좀 웃어 드릴려고해도 어디서 웃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웃어야 할지... ㅎㅎㅎ;;
걸레질............

괜히 동감이 가는 이유는 뭘까요 ?? ㅜㅜㅋㅋㅋ
무릎이 무지 아프거든요.. ㅋㅋ
오잉~ 비오나여? 여기 분당인데 지금 해떠있는데.....
여긴 노원구인데요 비 많이와요. 아마 리자님도 빨래걷고 있을 거에요.ㅋㅋㅋㅋ
남양주는 멀리서 천둥소리만 나고
하늘은 파랗고 비는 안오네요.
남양주면....하늘보니 곧 오겠군요. 별내면이 남양주인가요?
여기도 천둥소리만 나고 어두워 지기 시작 했네요.. 조만간에 쏟아질듯 하네요
미리 빨래를 걷어 놓으세요.ㅎㅎㅎㅎㅎ
구로.. 날은 흐린데 아직까지 비는 안 오네요~^^
오늘 날씨보니 중부지방 비소식이네요. 외출시 필 우산챙기세요!
넵.. 감사드려요~^^; 주말부터 장마 시작이라고 한 것 같은..
토요일은 비가 안 왔음 좋겠는데 걱정이에요..
이제 빨래 돌렸다는~ 으흐흐
크...해가 번쩍 떳네요!!! 저는 빨래 다시 널고 왔습니다.
이제 한국남자도 괜찮은 남자들같아요.
왜 고양시쪽은 비가 안올까요;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빌어먹을
여기도 햇빛이 쨍! 했습니다. 날씨 정말 습하고 덥네요.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노처녀,노총각" 편 시청이후 세상은 결혼한자와 하지않으신분으로 나뉨.
결혼한자(?)가 올린 게시물은 모두 염장게시물.............
쪼아님... 서둘러 결혼하심이;;;
아파트 살다보니(?) 저희집은 빨래를 해도 마루에 전시한답니다^^
근데 딸놈하고 조카녀석(이놈도 딸)은 지들 공부하기 바쁘다고 거들떠도 안봅니다.
저~ 주부습진 걸린 거 같아요~. (오바였습니다.ㅎㅎ)
전 마눌님이 시키는건 모든지 할수있습니다. ㅋㅋ
걸래질,설거지,밥,빨래....
그러니 빨리 여자 생겨서 장가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40이 다가오는데 ㅠㅠ
저도.... 전 장가만 가면 됩니다만 ㅋ
ㅋㅋ
아흑...저는 솔로였던 적이 없어서 님들이 참 부럽습니다.ㅎㅎㅎ
저녁 드시기 힘드실듯...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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