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입이 댑따 전화 걸어서 그러네요.옥상 빨래 걷었어???급하게 올라갔더니 기냥~다 젖었네요.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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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예전 같으면 엄두도 못내고 제가 되려 화를 내야 하는데......
옵션님은 꼭! 사나이로 사십시요. ㅎㅎㅎㅎ
와이프 명령 잘 따라야죠.. ㅋㅋ
그래도 걸레질 만은 못하겠네요... T.T
울 와입이 저보다 연상이어서 저는 신혼때도 말을 잘 들어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동감이 가는 이유는 뭘까요 ?? ㅜㅜㅋㅋㅋ
하늘은 파랗고 비는 안오네요.
토요일은 비가 안 왔음 좋겠는데 걱정이에요..
이제 한국남자도 괜찮은 남자들같아요.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빌어먹을
결혼한자(?)가 올린 게시물은 모두 염장게시물.............
근데 딸놈하고 조카녀석(이놈도 딸)은 지들 공부하기 바쁘다고 거들떠도 안봅니다.
저~ 주부습진 걸린 거 같아요~. (오바였습니다.ㅎㅎ)
걸래질,설거지,밥,빨래....
그러니 빨리 여자 생겨서 장가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40이 다가오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