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으로 들어가는 신형차.
견적을 좀 크게 잡고 치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런저런 치료를 좀 더 받으려고 했더니
거의 차 한대 값이 입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리들 잘 하셔서 애꿎은 돈 이빨에 투자하지 마세요.
이게 끼워 넣어봤자 의치인거고 자기 이빨처럼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만족하긴 힘들거고
아...벌리고 있다가 추가 비용에 대한 말을 들었는데 욕나올 뻔했습니다.ㅎㅎㅎㅎㅎ
특히...저를 특별하게 생각해줘서 그정도라는 식의 말투....
제목이 자극적이죠? 오면서 생각한건데 이 돈이면 신차 뭐를 사고 뭣도 사고 또 뭘 사도
되겠네?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래 적었습니다.
거의 차 한대 값이 입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리들 잘 하셔서 애꿎은 돈 이빨에 투자하지 마세요.
이게 끼워 넣어봤자 의치인거고 자기 이빨처럼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만족하긴 힘들거고
아...벌리고 있다가 추가 비용에 대한 말을 들었는데 욕나올 뻔했습니다.ㅎㅎㅎㅎㅎ
특히...저를 특별하게 생각해줘서 그정도라는 식의 말투....
제목이 자극적이죠? 오면서 생각한건데 이 돈이면 신차 뭐를 사고 뭣도 사고 또 뭘 사도
되겠네?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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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치과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두려운 곳이죠...ㅠ_ㅠ
진즉에 치과의사의 길로 가야 했는데....
동생때문에 구경하러는 많이 갔었습니다. ㅎㅎㅎ
장비한번 들여 오면 계속 돌려줘야 장비값도 뽑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의사들이 시키는 대로 찍으라면 찍고 무슨 시술을 특별하게 받아야 하는 사항이라면 받아야하고....아파서 온 사람들이 의사말을 듣지 않을 일을 없고....
환자들도 문제기는 하죠. 그냥 봐서 장비없고 썰렁 하면 돌팔이 취급을 한다니....
예를 들어서 8억 건물 담보로 융자내서 지방에 5층 정도의 빌딩을 사서 개원하고, 대출도 6억 정도 있고, 페이닥터에 코디네이터, 장비넣고... 일이년 굴려서 본전 채운다음 건물비랑 권리금 받고 빠지는 식으로 "장사"하더군요.^^
그중에 이는 좀 심각했는데도 치과한번가지않았는데요
왜이렇게 다른곳보다 치과는 거부감이 큰지 모르겠습니다
가보지 않았는데도 아픔에 대한 두려움보다 비용에 대한 부담때문에 망설이는게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티브이에서 광고하는 값싼 치괴보험같은것들 많던데 그런 허접스럼 보험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이게 1,2백이면 그냥 아프니까...하고 말겠는데 어지간한 암치료를 받는 기분이 들어요. 것도 단기치료인데....ㅠㅠ
혹시 공부를... 잘 한다면... 적극적으루다가... 에헤헤
뜻대로 되는 거라면 성공이 보장된 길을 알려주고 그런 삶이 되게 해주겠는데 그게 제 뜻과 다르게 되더라구요.ㅎㅎㅎㅎ
참... 그렇죠... 일찍부터 너무 똑똑해버리면 자아고찰을 심도있게...너무 심도있게 해버리더군요. 그러다가 결론은 항상 뭔가 아방가르드하고 보헤미안하면서(무슨뜻인지 모르고 내뱉는 것임)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직업을 찾더군요.
잘 풀리면 좋은데... 이런 길들이 또 참... 고생 길이잖아요? 옆에서 지켜보려면 참... 영혼 하나 지켜주기 힘들구나... 이런 생각 드실 듯 하네요.
돈벌생각 없으면 아주 배고픈 직업인줄 알고 시작하라고 했죠. ㅎㅎㅎㅎ
아..보험 약관 ..정말 가입자들이 가장 어려운 부분같습니다
신경쓰고 봐야할것들이 많군요
대신 뇌가 텅텅 빈 까닭에 약관은 꼼꼼하게 읽습니다.
모르면 줄 그어놨다가 다시 물어보죠. 귀찮게 해야죠.
내 돈 빼가는 것을 그냥 쉽게 방치 할 순 없잖아요?^^;; 에헤헤
곰곰히 약관을 본다해서 그 내용을 이해하기 쉽지않은 말들이 참으로 많더군요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낱말과 보험사에서 사용하는 낱말의 뜻이 다를경우도 있습니다
전 봐도 모르겠습니다 ;;
기존부터 상태가 안좋았던... 치료했던 이는, 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치과...피부과 등은.. 주변에 지인 의사쌤들좀 알아두시는게 젤 좋은 방법이겠네여 ^^
저 같은 경우는 치과 피부과 등은... 30%~50% 할인 받고 다녔어요..
50% 값만 받는다는거 보면... 많이 남긴 남나봐여...ㅎㅎㅎ
비용 때문에 망설이면... 부담이 점점 더 커질꺼예요... 미리미리 가세여.
그리고 나중에 아쉬운 소리하기도 그렇고,
한 판 싸우고 싶어서 얼굴 밟혀서 못 해요~~~잉잉
의사분들 삐지시겠어요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인플란트 원가가 8만원? 이라는 소리도 들었어요. ㅎㅎ 물론 가족한테 해준거였지만이요.
뼈에 구멍을 내서 나사를 박아야 하는데... ㅎㅎㅎ
직접 사다가 본인이 셀프로 할수가 없으니.. ㅋㅋ
병원한번 가봐야 하나..ㅠㅠ 겁나서 가기 힘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