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엉덩이 속살이 훤히 비치는 노출패션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똥습녀
월드컵 때 바지 엉덩이 부분을 투명 비닐로 처리해 엉덩이를 훤히 보이게 하고, 상의는 아예 입지도 않은 채 가슴 부분에 바디페인팅으로 축구공을 그리고 다녀 화제가 됐던, 일명 ‘똥습녀’(엉덩이 비닐 부분에 습기 찬 여자) 또는 ‘젖공녀’(가슴에 공을 그린 여자) 임지영(28)씨. 현재 경남 창원에서 옷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좀 낮뜨겁긴한데 솔직히 저런 모습이 해외의 스포츠팬이 봣을땐 글쎼요? 라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문화적 차이가 심해서인지 해외 팬들은 흥분하면 상의노출도 즉흥적으로 해버리는 경우가 좀 있으니 ;;
뭐 해외는 해외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니니까
가급적 정서에 맞는 행동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하네요 '')a
댓글 16개
월드컵 때 바지 엉덩이 부분을 투명 비닐로 처리해 엉덩이를 훤히 보이게 하고, 상의는 아예 입지도 않은 채 가슴 부분에 바디페인팅으로 축구공을 그리고 다녀 화제가 됐던, 일명 ‘똥습녀’(엉덩이 비닐 부분에 습기 찬 여자) 또는 ‘젖공녀’(가슴에 공을 그린 여자) 임지영(28)씨. 현재 경남 창원에서 옷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http://ask.nate.com/qna/view.html?n=8007613
---
저분이 예전 06월드컵때 가슴에 축구공 그리고 엉덩이 뻥뚫린옷 입으신 그분이시군요;
다른사람 생각은 하긴 하나요.. 근데 저 경찰은 모하나...
해도 너무한다.
아무리 세계적 이벤트라 하더라도 이러면서 문란해지는건 자제해야할 듯.
좋은 만남도 있을 수 있지만 엔조이라면 참 한국의 현실도 안습이다.
문화적 차이가 심해서인지 해외 팬들은 흥분하면 상의노출도 즉흥적으로 해버리는 경우가 좀 있으니 ;;
뭐 해외는 해외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니니까
가급적 정서에 맞는 행동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하네요 '')a
-0-; 혹여나 아는 사람중에 저런 사람있으면 우째.....
창원이라... 휭~~
저런식이면 곧 망할 듯.
시청앞?
코엑스?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