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한번 갔다가....
오늘이 6.25라 관련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6.25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일단 일행으로 같이가서 업무처리르 해주고 왔는데 아주 더워서 통구이 될 뻔 했네요.
살을 뺀다고 뺐는데 한 10키로는 더 빼야 하나 봅니다.
같이가신 어르신은 부채하나로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잘도 견디시더라구요.
살들 뺍시다!!!
살을 뺀다고 뺐는데 한 10키로는 더 빼야 하나 봅니다.
같이가신 어르신은 부채하나로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잘도 견디시더라구요.
살들 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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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살 좀 빼겠습니다! 전... -15KG쯤...
40에 막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늘상 듣는 이야기가 살 빠졌다는 소리였는데,
요새는 바짝 긴장됩니다. 지금 늘어난 이 뱃살이 고착화되면 이젠 빼도박도 못하겠지요 ㅎㅎ